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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조성 시범사업지로 확정
- 5년간 37억 5천만원 지원 예정
- 중장기 문화발전계획 수립 및 도시 문화정체성 확립
김봉섭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23일(일)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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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시가 ‘2016년도 문화도시(문화특화지역) 조성’ 시범사업지로 선정됐다. (사진은 포항운하 크루즈)
ⓒ 투데이포항
포항시가 ‘2016년도 문화도시(문화특화지역) 조성’ 시범사업지로 선정됐다. 지난 6월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도시 조성 심의위원회 2차 심사 후, 지난달 기획재정부 예산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문화도시 지정 시범사업은 지역의 특화된 문화자원을 창조적으로 발굴 포항시가 ‘2016년도 문화도시(문화특화지역) 조성’ 시범사업지로 선정됐다. 지난 6월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도시 조성 심의위원회 2차 심사 후, 지난달 기획재정부 예산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육성함으로써 지역문화진흥을 꾀하고,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사업 기간은 5년이며, 예산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총 37억 5천만원(국비 15억, 도비 6억 7천만원, 시비 15억 8천만원)이 투입된다. 사업 중간평가에 따라 시범사업 종료 후 2년간 2억원의 인센티브를 추가지원 받을 예정이다.


사업 추진기간 동안 문화체육관광부의 자문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고, 사업의 성과 심의에 따라 ‘문화도시’ 브랜드 지자체로 공식 지정된다. 기존 문화사업이 일회적으로 종료되는 것과 달리 도시의 중장기 문화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학 연구 토대를 다지고, 지역 특화 ‘문화도시’가 조성될 수 있도록 시 전체 문화사업을 연계하고 컨트롤하는 사업이다.


특히 지역 주민이 주체가 되어 전문가와 행정기관의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추진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다. 문화융성의 실질적 확산은 지역 주민 스스로 지역 문화의 주인이 될 때 가능한 것이다.


이에 따라 사업내용은 시설 건립과 같은 하드웨어 중심보다 사람 중심의 휴먼웨어 사업과 소프트웨어 사업이 주를 이룬다. 

김봉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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