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미국 교류 도시인 피츠버그시와 일본 자매도시인 후쿠야마시에서 ‘포항 구룡포 과메기 시식회’ 행사를 개최하며 포항의 대표 겨울 먹거리인 과메기를 홍보했다. 시는 지난 2일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광역한인회가 개최한 ‘송년의 밤’ 행사에서 포항 구룡포 과메기..
포항시에서 운영 중인 온라인쇼핑몰 포항마켓의 올해 매출액이 19일 현재 9억 원을 돌파하며 2년 연속 매출 9억 원을 달성했다. ‘포항마켓’은 포항지역에서 생산하는 농가 및 가공식품 업소 108개소가 입점해 2,300여 개 품목을 판매하고 있으며, 오프라인에서 온라..
포항시는 대구한의대학교와 해양 전문인력의 양성과 관련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해양산업 공동 발전’ 업무협약식을 1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열린 협약식은 이강덕 포항시장과 백인규 포항시의회 의장, 변창훈 대구한의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기관 관계자들..
경주시립도서관은 12월을 맞아 크리스마스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 4가지를 선보인다.먼저 경주시립도서관 로비와 어린이자료실에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환경미화를 준비했다. 이어 어린이자료실에서는 초등학생 및 유아를 대상으로 크리스마스와 겨울 관련 추천도서를 읽으면 사탕과 초..
경주시가 지역 기업의 해외 시장개척과 판로 확대를 위해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시는 내년도에 예산 4억 원으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대구경북본부와 협업해 맞춤형 수출지원 활성화 사업으로 지역기업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다. 이 사업은 내수위주 중..
경주 신농업혁신타운 내 예비농업인을 교육하는 ‘귀농‧귀촌 웰컴팜 교육지원센터’ 의 밑그림이 그려졌다.경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일 귀농‧귀촌 웰컴팜 교육지원센터(이하 교육지원센터) 신축 실시설계 제안공모 당선작을 발표했다.이번 공모에는 총 8곳에서 작품을 제출해 심사..
포항시립미술관은 오는 21일 시립미술관 1층 로비에서 ‘제80회 미술관 음악회 MUSEUM & MUSIC’을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포항 클래식 기타 합주단과 비보 브라스 앙상블이 2023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시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새로운 ..
포항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구룡포과메기문화관(이하 과메기문화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권혁대 작가의 ‘호미반도의 자연과 삶’ 사진전을 전시한다. 호미반도를 배경으로 한 △야생화 △바다 △삶의 일면 △야경 △일출과 일몰 △해녀의 일상을 ..
포항시가 북구 지역 거점도서관 명칭으로 ‘포은흥해도서관’을 선정했다. 포항시는 지난 13일 포은중앙도서관에서 도서관 명칭선정위원회를 열고 북구 지역 거점도서관 명칭으로 ‘포은흥해도서관’을 선정했다. 당선작으로 선정된 ‘포은흥해도서관’은 지역명 ‘흥해’에 포항 ..
포항시는 시민 체감형 적극 행정을 펼친 ‘2023 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으로 개인 1명, 팀 2팀, 총 5명을 선발했다고 18일 밝혔다. 포항시는 온라인 국민 소통 창구인 ‘소통 24’를 통해 적극 행정 우수사례 12건에 대한 온라인 국민심사를 실시했으며, 1..
포스텍 연구중심의대 설립 범시민 서명운동이 15일까지 누적 참여 인원 20만 명을 돌파하며, 추진 보름여 만에 서명운동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움직임이 빨라지면서 연구중심의대 설립을 향한 시민들의 강한 의지를 전달하기 위해 시는 지난 11월 말..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난 15일 포스코 1%나눔재단, (사)한국코치협회와 함께 다문화 가정을 포함한 취약계층 자녀 멘토링을 위해 상호협력 및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학업과 진로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 및 ..
한국의 농촌 마을이 급속히 해체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한국 농촌 붕괴, 곧 마을 공동체성 위기’로 파악하고 공동체성 회복을 위한 다양한 방법론을 제시한 책 『마을 인문학』이 출간되어 관심을 끌고 있다. 저자인 정용교 교수(영남대 사회학과)는 “오늘날 우리 사회가 당면한..
인간에게는 자신만의 폐허가 있기 마련이다. 나는 그 인간의 폐허야말로 그 인간의 정체성이라고 본다. 아무도 자신의 폐허에 타자가 다녀가길 원치 않는다. 이따금 예외가 있으니 사랑하는 자만이 상대방의 폐허를 들여다볼 뿐이다.그 폐허를 엿본 대가는 얼마나 큰가.무턱대고 함..
오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민간조직인 범시민추진위원회(위원장 박몽룡)가 146만3874명의 유치 염원이 담긴 100만 서명운동 최종 서명부를 경주시에 전달했다.경주시는 14일 경주시청 알천홀에서 주낙영 경주시장, 이달..
포항문화재단이 1일부터 10일까지 구룡포 방파제에서 개최한 해양 미식 축제 ‘마켓피어9–Market Pier 9’이 방문객 2만여 명을 기록하며 성료했다. 처음 시도되는 부두 야시장인 ‘마켓피어9’는 포항의 풍부한 해산물, 푸드트럭과 핸드메이드 셀러와 구룡포의 밤바..
포항문화재단 15일 구 수협 냉동창고에서 ‘영일만 아트&테크 문화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마중물 전시 ‘오토포에이틱 시티(Autopoietic City)’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영일만 아트&테크 문화클러스터(이하 문화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하..
포항시는 경북도가 14일 포항 지역 고유의 바느질 문화를 경상북도 무형유산 ‘포항 침선장’으로 종목 지정하고, 해당 기술을 보유한 조정화(67) 씨를 보유자 인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보유자 조정화 씨는 1956년 포항시 북구 항구동에서 출생해 1968년부터 1987년..
포항시는 촉발 지진 손해배상과 관련해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포항시 권역별 시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대구지방변호사회 포항지회 법률전문가(변호사)를 초청해 판결의 의미를 설명한 후 Q&A 자료집 배부와 질의응답 ..
포항시가 푸드테크 산업 중심도시 도약을 위한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2020년 기준 세계 푸드테크 시장 규모는 약 5,542억 달러(약 665조 원), 국내는 약 61조 원으로 추정되며, 2017년부터 2020년까지 매년 30%를 훌쩍 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