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19일, 창신한우유통(주)(대표 박군자)에 정기후원 3년 공로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했다.
2016년 설립된 창신한우유통㈜은 경상북도 영주시 선비로79번길 40-27(1층)에 위치한 지역 대표 육류 도매 전문 기업으로, 총 15명의 직원이 근무하며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창신한우유통㈜은 지난 2022년 4월 적십자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가입한 이후 매월 20만원을 꾸준히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해 왔다.
이번 감사패 전달은 3년 동안 변함없이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힘써 온 기업의 선한 영향력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박군자 대표는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애정 덕분에 사업장이 성장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이를 지역사회에 돌려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정기후원에 참여해 왔다”라며, “적십자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분들께 우리 사회의 온정이 전해지길 바랍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재왕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회장은“3년 넘게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군자 창신한우유통㈜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은 우리 공동체를 보다 두텁게 하는 귀중한 자산이다”라며, “적십자를 통해 지역과 기업이 함께 만드는 인도주의 실천이 계속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기업, 단체, 개인과 함께 취약계층 긴급지원, 재난구호, 심리회복지원, 청소년 인성교육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정기후원은 이러한 도내 인도주의 사업의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