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뿌리회는 10일 포항시청을 방문해 금태환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의 모은 ‘희망2016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세계최초로 제철부산물인 슬래그를 이용해 산업용 내마모, 내화학성 신소재제품을 생산하는 데모플랜트 설비가 완공돼 본격 가동되었다.
포항시가 이달 중 울산-포항간 고속국도 제65호선이 부분개통됨에 따라 도로안내표지판을 정비했다.
포항시가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12월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간 한국중국어관광통역사협의회(AKCT)회원 32명을 초청해 포항의 관광자원 및 먹거리를 홍보하기 위한 팸투어를 실시했다.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충효의 고장인 장기면 봉산해병대권역 농촌개발사업 준공식이 4일 장기면 창지리 봉산극기체험센터(구 봉산초등학교)에서 열렸다.
멸종위기동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 243-4호인 흰꼬리수리가 사냥한 물고기를 다른 흰꼬리수리가 뺏으려 하고 있다.
포항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춘순)가 3일과 4일 이틀간 기계면 봉좌마을에서 회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연말활동보고회를 가졌다.
5일 포항시 남구 연일읍 유강리 형산강 하류에서 가마우지가 물고기 사냥을 하고 있다. 하지만 물고기가 너무 큰 지 한 입에 삼키기에 힘들어 하고 있다.
포스코(회장 권오준)가 12월 3일 고유의 혁신방법론인 POSTIM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IP(Innovation POSCO) Festival 2015’를 개최했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김학동, 이하 포항제철소)가 8년째 세밑 김장김치 나눔을 실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포항시는 30일 동해면 약전리에서 이강덕 포항시장, 이칠구 포항시의회 의장,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구 동해면 지역의 문화.복지의 전당이 될 동해면민복지회관 기공식을 가졌다.
12월 1일 포항 영일대호텔(대표 장덕호)과 코레일 대전역(역장 한상덕)은 포항지역 기차여행 활성화와 철도+호텔 연계상품 개발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지난달 26일 포항영일만항을 통해 영동화력발전소용 우드펠릿 1,200톤이 수입됐다.
이재춘 포항시 부시장이 2일 캠프무적(부대장 패트릭 에스 플래너리)을 방문해 환담을 갖고, 미 해병대 병영·훈련시설 등을 견학했다.
도시민들에게 농촌문화체험을 통해 농촌을 이해하고 상생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운동 전개를 테마로 출범한 기계면 봉좌마을이 교육인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청소년들이 농어촌 현장체험활동을 통해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하는 ‘농어촌인성학교’로 지정됐다.
포항시의회(의장 이칠구)는 2015년 마지막 정례회인 제225회 포항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30일 개회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30일 제225회 포항시의회(2차 정례회)에서 2016년도 예산안을 제출하면서 내년 시정운영방향을 환동해 경제권의 거점도시 브랜드 선점을 통해 경제와 사람, 공간이 어우러진 “환동해 중심 창조도시 포항”으로 도약하는데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김학동)가 4일 포항종합경기장 만인당에서 열린 ‘2015 행복한 가게 나눔장터’에 참여해 임직원들이 기증한 물품 5천여점을 판매하며 소외계층 돕기에 나섰다.
포항시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5일 서울 소재 중국 및 일본 인바운드 여행사 관계자 21명을 초청해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포항 팸투어를 실시하고 있다.
中 장자강시 ‘장강문화예술축제’ 축하에 나선 포항시의회가 장자강시 인대상무위원회와 좌담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