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지역 시민단체인 포항 바로세우기 실천본부가 국민의힘의 포항시장 후보 경선 컷오프 결과를 강하게 비판하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고 나섰다.실천본부는 20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발표된 포항시장 후보 경선 결과에 대해 “..
영덕군은 오는 6월 3일 열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 60일 전인 4월 4일부터 제한되거나 금지되는 행위를 적극 안내·홍보하며 군민과 공직자들이 이를 각별한 지켜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선거일 전 60일부터 선거일..
주낙영 국민의힘 경주시장이 2026년 6·3 지방선거 경주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3선 도전에 나섰다.주낙영 예비후보는 17일 오전 경주시청 앞에서 출마 선언식을 열고 “경주는 지금 일 잘하는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미 성과를 만들어 본 검증된 리더가 ..
포항시가 경상북도, 구미시, 지역 로봇기업 및 연구기관과 손잡고 로봇산업을 미래 핵심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초광역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포항시는 16일 안전로봇실증센터에서 ‘경북 로봇산업 발전 산·연·관 공동선포식’을 개최하고, 경북권 로봇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
포항시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6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앞서 시는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를 위해 공개모집과 추천을 통해 37명의 제6기 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들은 앞으로 ▲지역 주민 의견 수..
박희정 더불어민주당 포항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4일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박남식 포항제철소장과 면담을 갖고 철강산업의 대내외 복합위기 대응, 설비투자·보수 계획, 현장 안전과 고용 유지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면담에는 박희정 예비후보와 박칠용·김은주 포항시의원이 참석했고,..
대구경북행정통합특별법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통과가 무산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위원장 임미애 국회의원이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을 강하게 비판하며 책임 있는 대응과 조속한 입장 표명을 촉구했다.임 의원은 “특별법 통과가 무산된 직후 국민의힘은 자중지란..
포항지속성장시민위원회(이하 포성위)는 26일 성명을 통해 대구·경북 행정통합특별법과 관련한 국민의힘 TK지역 국회의원 25명 찬반투표 움직임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하고, 졸속 절차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최근 언론 보도에 따르면, 국민의힘 원내지도부는 25일 오..
포항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포항시 지방자치발전연구회’가 20일 오후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이 결정하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미래’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대구·경북 통합특별법안과 관련한 시민 의견 수렴에 나섰다.이번 세미나는 통합특별법의 국회 본회의 심사를 앞둔..
포항지속성장시민위원회(포성위)가 20일 성명을 통해 경북·대구 행정통합 추진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다. 포성위는 통합 논의가 충분한 주민 공론화 없이 속도전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이를 “졸속·하향 통합”이라고 규정했다.포성위는 최근 대전시의회와 ..
경주시는 지난 13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영유아 보육계획과 어린이집 수급계획을 심의‧의결하며 공공보육 기반 확충과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한 보육정책 추진 방향을 확정했다.2026년 보육사업 시행계획은 법정 계획으로, 보육의 공공성..
포항시장 출마예정자인 김병욱 전 국회의원이 19일 시민 공감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시리즈로, 포항의 교통 체계를 근본적으로 혁신할 통합 모빌리티 브랜드 ‘마카 타보소(TABOSO)’ 정책을 발표했다.이번 정책은 단순한 이동 수단 확충을 넘어, IT 기술과 복지를 결합해 ..
전남·광주 통합법안과 비교할 때 대구·경북 통합법안은 졸속발의와 정부와의 협의과정 생략으로 인해 지원 조문 자체가 턱없이 부족하고 그마저도 국회 논의과정에서 대거 삭제 또는 축소되면서 빈껍데기로 전락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에 이강덕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1..
경주시는 지난 1일, 베트남 후에 중앙직할시 대표단이 경주시를 방문해 주낙영 경주시장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양 도시 간 자매도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2025년 7월 베트남 행정개편에 따라 후에성이 후에중앙직할시로 승격된 이후 이루어진 첫 공..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단식이 오늘로 7일째를 맞았다. 민주당의 공천 헌금 의혹과 통일교 게이트를 ‘쌍특검’을 명분으로 내걸었지만, 본질은 ‘신천지 수사 제외’를 위한 사투라는 분석이 나온다. 정교유착 의혹 속에 장 대표의 단식이 누구를 향한 진심인지 짚어본다.
포항시와 경상북도는 19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와 5,000억 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도의원과 따이주푸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 대표이..
영덕군은 군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올해 마지막 민선 8기의 공약 이행 상황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지난 14일 주민배심원단 25명을 위촉했다.주민배심원단 제도는 주민이 직접 군정에 참여해 공약사업을 살피고, 조정이나 보완이 필요할 경우 심의·권고하는 참여형 제도로,..
더불어민주당은 2025년 3월 발생한 김하수 청도군수의 폭언 및 여성 비하 발언과 관련하여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아울러 이번 사안이 청도군 행정 전반의 심각한 문제를 드러내고 있음을 군민 여러분께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이는 단순한 개인적 실언이 아니라, 지방자치단체장..
(끝)
공무원 정치개입 의혹, 권기창 안동시장은 더 이상 침묵해서는 안 된다. 안동시선거관리위원회는 특정 정당의 당원 모집에 관여한 혐의로 안동시청 간부 공무원 2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기관에 고발했다. 선관위는 공무원이 정당의 입당원서를 수집·전달하는 행위가 공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