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4일 세월호사고 이후 범정부 차원의 특수재난안전관리 체계 개편에 발맞춰 동해안의 안전 인프라 확충을 목표로 설립을 추진 중인 ‘동해안 119특수구조단’을 유치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디펜딩 챔피언’ 포항스틸러스의 강철전사들이 더욱 좋은 경기력으로 팬들에게 보답해 달라는 의미를 담은 특별한 저녁식사와 함께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이재원(이재원시민정치연구소) 소장은 4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포항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한 ‘추석맞이 선물 배달 행사’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박명재 의원(포항남·울릉)은 4일 추석을 앞두고 장기장터를 시작으로 포스코를 비롯한 철강공단, 장기학계노인요양병원, 성모마리아의집, 송도모자원 등 재래시장과 철강공단, 복지시설 등을 차례로 찾아 추석 밑 서민물가와 체감경기 등을 살폈다. 또 근로자들과 요양시설 어르신들, 중증장애인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추석민생투어에 나섰다.
이강덕 포항시장이 추석을 맞아 사과, 배 등 농산물 거래가 활발한 농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등 민생 챙기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병석 국회의원(포항 북)은 4일 오전 11시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KTX 포항-서울 직결선은 2시간10분 내외로 운행되며, 내년 3월 드디어 개통된다”고 밝혔다.
현대제철 포항공장(공장장 이형철)이 지역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포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김일만)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포항시의 당면 현안사업인 음식물쓰레기폐수 처리시설 및 생활폐기물 에너지화시설, 통합정수장 건립 등과 관련해 부산, 울산, 대구, 김해, 양산 등 5개 시에 비교견학을 다녀왔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가 혁신활동 강화를 통해 회사의 경쟁력 확보에 힘쓰고 있다.
포항시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인 포항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대표 정숙영)가 2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2013년 전국 노인일자리 평가대회’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상을 수상했다.
포항시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함께하는 변화, 도약하는 포항’이라는 민선 6기 시정비전과 ‘창조도시’ 건설이라는 목표 실현을 위한 추진협의체로 창조도시추진위원회를 출범했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가 안전분야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안전전문가 양성학교’를 운영하며 무사고, 무재해 일터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포항시 민원콜센터는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을 방문하는 따뜻한 동행에 나섰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규한 한국지질자원연구원장을 비롯해 이영주 석유해저연구본부장, 신중호 지구환경연구본부장, 박창수 경영지원부장, 김용제 대외협력실장 등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일행과 지질자원센터 건립 진행상황과 운영방향에 대해 협의했다.
이강덕 포항시장(포항시체육회장)은 2일 권혁찬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제52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6연패를 달성한 포항시체육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포항시가 제52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6년 연속 우승의 금자탑을 쌓았다. 포항시는 1일 문경시에서 막 내린 이번 도민체전에서 214.6점을 획득해 구미시(191.5점), 경주시(176.6점)를 가볍게 따돌리고 시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포항시가 제52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6년 연속 우승의 금자탑을 쌓았다.
국내 최강 유소년팀으로 명성이 높은 포항스틸러스의 U-18팀(포철고)이 제52회 경북도민체전에서 우승을 일궈내며, 6연패를 노리는 포항시에 힘을 보탰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가 1일 한가위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서며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을 전헀다.
포항시는 지난달 29일 육거리와 시청광장, 구쌍용사거리 일원에서 14개 위생관련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