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가 지난 20일 ‘나눔의 토요일’을 맞아 포항지역 포스코패밀리 임직원과 가족 2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쳤다.
지난 1999년 시작해 올해로 14번째를 맞고 있는 포항국제아트페스티벌은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포항문화예술회관 전관에서 ‘Pohang in - in pohang’를 주제로 웅장한 축제의 판을 펼쳐 놓는다.
사람들은 흔히 산을 편하게 생각합니다. “산이 산이지 뭐 별 거 있겠느냐”는 식입니다. 워낙이 모두들 산 가까이서 살다 보니 그런가 봅니다. 등산을 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고 할 정도로 등산인구가 는 뒤에는 더욱 그런 듯합니다. 산에 가 본 적 없는 사람까지 덩달아 그런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지난 17일 대이초등학교 강당에서 43개교 129명의 학교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2013 초등학교 대항 독서골든벨 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포항시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포항이 좋은 101가지 이유’를 공모한다.
포항시 간부공무원들이 매달 봉급의 1%를 모금해 마련한 기금으로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내복을 전달하고 따뜻한 대화를 통해 훈훈한 온정을 나누며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직접 실천하고 있다.
“땡그랑 땡그랑”, 19일 시청 2층 로비에 아름다운 종소리가 울렸다. 구세군 포항교회가 주관한 ‘찾아가는 자선냄비’ 일일 봉사자로 나선 박승호 포항시장과 이칠구 시의회 의장이 나란히 종소리를 울리며 지나가는 발걸음을 잡았다.
포항시는 1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사)경상북도친환경농업인포항시연합회(회장 황병삼), ㈜리플러스(사장 이영희)와 ‘포항친환경 인증 농산물 직거래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리그 산하 유스팀 지도자들의 영국 해외연수 일정이 반환점을 돌았다.
포항여자고등학교(교장 김말분) 학생들은 18일 기말고사가 끝나기 무섭게 홀몸 어르신 가정으로 달려갔다. 정성들여 마련한 ‘사랑의 김장김치’를 조금이라도 빨리 전하고 싶은 마음에서였다.
K리그 챔피언 포항스틸러스가 국제축구연맹(FIFA)의 축하메시지를 받았다.
포항제철소 롤정비 전문 외주파트너사인 롤앤롤(사장 안경수)이 ‘사랑의 100감사 쓰기’에 270명 전 임직원이 100% 참여하는 쾌거를 이뤘다.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 설비기술부 방재과가 19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곡리(龍谷里)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포항 구룡포과메기’가 18일 국가대표의 산실인 태릉선수촌에서 소치동계올림픽 및 2014년 아시아게임에 대비해 훈련 중인 국가대표선수들의 입맛을 돋웠다.
박승호 포항시장, 이병석 국회부의장, 이주영 국회의원, 박명재 국회의원((왼쪽부터)이 18일 국회 본관 귀빈식당에서 열린 '향토음식 포항 과메기 국회 시식회'에 참석해 과메기를 시식하고 있다.
포항시유도회(회장 이석상), 유단자회(회장 박문태)는 18일 불우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써달라며 난방유 200만원을 방진모 포항시남구청장에게 전달했다.
포항시는 하수처리장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자체정비팀 ‘Inno-Doctor’를 운영해 시설 유지보수에 탄력적으로 대처하고 효율적인 하수처리의 공정관리와 설비 보수능력을 향상해 올해 621건, 2억7800만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포항시는 내년에 저상버스 3대를 추가 도입한다.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가 18일 포항 청송대에서 ‘포스코패밀리 포항 지역봉사상’ 시상식을 열었다.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을 돕는 종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포스코 지원 속에 18일 새로 문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