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회장 정준양)가 11월 6일 포항 기술연구원에서 독일 엔지니어링 업체 오버딕(Overdick)과 해양플랜트 및 해상풍력 분야의 프로젝트 공동수주, 기술개발에 관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포항시 북구보건소 한의약건강증진실이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2월부터 10월까지 실시한 한방중풍예방 클리닉 교실이 인기리에 마감됐다.
6일 바다열차 관광객 24명이 포항운하에 첫 방문했다.
포항시 온라인 쇼핑몰 ‘포항마켓’(www.pohangmarket.com)에서는 신규가입자 및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홈페이지 새 단장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포항시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항공사 설립과 관련한 주민 공청회가 6일 시민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회의실에서 열렸다.
최근 포항지역의 부동산경기를 비롯한 기업경기실사지수, 광업·제조업 동향조사결과 생산지수, 출하지수, 재고지수 등 주요경제지표가 호전되면서 세계경제의 불확실성과 내수부진에 얼어붙었던 포항지역 경기가 곳곳에서 회복되는 징후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포항을 중심으로 경주-영천을 잇는 한국형 창조경제의 지역선도모델이 선을 보이면서 강소기업 육성의 길이 열리게 됐다.
포항상공회의소(회장 최병곤)는 신임 사무국장 채용을 위해 지난 10월 07일부터 10월 28일까지 공모하여 신청서를 접수한 결과 총 9명의 후보자가 신청 ‧ 접수하였다.
포항시는 7일 환호공원에서 배터리 방전시 정류장이나 종점에서 배터리를 무인으로 자동 교환이 가능한 배터리 무인 자동교환형 전기버스 운행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노래로 환경사랑을 전하는 에코그린합창단이 포항에서 공연을 갖는다.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가 세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제철소 구현에 앞장서며 철강산업의 ‘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 활약할 것을 다짐했다.
삼성라이온즈가 오승환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창조경제의 지역 선도모델이 포항에서 만들어진다.
새누리당 박명재 의원은 5일 한국은행 포항본부(본부장 손민호)로부터 포항지역 경제 현황 및 과제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지역경제의 성장기반 위축이 생각보다 심각하다”며 한은 포항본부에 “포항블루밸리를 신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성공 전략과 과제에 대한 검토를 요청”하는 등 지역 현안 해결에 적극 나서고 있다.
포항시립 니하오어린이집의 ‘이삭줍기 교육’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또 한 번 중국어 능력시험에 전원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지난 9월부터 10월말까지 두 달간 지역의 12개 초․중․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손 씻기 이동 체험관을 운영했다.
포항시 공원관리사업소는 지역에 자생하고 있는 가로수 은행나무에서 수확한 열매에 대한 중금속 함유 등 식용가능 여부를 전문기관에 검사한 결과 적합 통보를 받음에 따라 관내 아동복지시설 전달해 아이들 간식으로 제공했다.
박승호 포항시장은 포항운하 통수를 계기로 포항이 세계적 해양관광도시로 발돋움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포스코(회장 정준양)가 직원들의 독서문화 확산을 통한 창의력 향상을 돕고자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포철고 차태주, 이광혁, 황희찬이 '2013 아디다스 올인 챌린지리그' 대회 베스트11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