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포스코 창업요원들과 포스코 원로들이 포스코 창립 55주년(4월 1일)에 즈음하여 10일 <포스코에는 경영리더십 혁신이 절실하다>는 특별 성명서를 발표했다. 고(故) 박태준 회장과 함께 글로벌 최고 국민기업 포스코를 만들어낸 주역들로서 황경로(93세) 2대 포스코 회장, 안병화(92세) 전 포스코 사장, 이상수(92세) 전 거양상사 회장, 여상환(86세) 전 포스코 부사장, 안덕주(85세) 전 포스코 업무이사, 박준민(83세) 전 포스코개발 사장 등 생존 창업요원들과 김기홍(85세) 전 포스콘 사장을 비롯한 포스코 원로들이다.
POSTECH(포항공과대학교, 총장 김무환) 화학공학과 박태호 교수 · 통합과정 김도현 · 최현태 · 정우택 씨, 한국화학연구원 전남중 박사, 충남대 응용화학공학과 송슬기 교수 공동연구팀은 페로브스카이트 필름 처리를 위한 새로운 첨가제를 개발하여 에너지 전환 효율이 높으면서도 안정적인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를 제작하는 데 성공했다.
우리 지역(대구경북) 보수성의 기원은 무엇일까? 무엇이 합리적 의사결정을 결정적으로 차단하고 있는 것일까? 지속적으로 물었던 질문에 대한 몇 가지 단서들을 찾아가고 있다.
2019년 11월 25일에 제 은행 계좌로 ‘10,640원’이 입금되었습니다. 무슨 돈인가 싶어서 계좌를 확인해 봤더니 ‘교보 전자책’에서 돈이 입금되었습니다. 제가 운 좋게 책을 출판했는데 제 책이 누군가에게 팔려서 정산을 받았던 겁니다. 기분이 좋아진 저는 할리스(HOLLYS)에서 직장 동료 2명에게 커피를 사줬습니다. 슬픈 사실은 정산 받은 돈보다 커피값이 더 나갔다는 겁니다.
영덕군은 경기침체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돕고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7일부터 소상공인들에 대한 특례보증 지원을 확대한다.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매월 10일 시민의 마음 건강검진 활성화를 위해‘마음체크Day’를 운영한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4월 17일(월)부터 5월 19일(금)까지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이하 ‘임업직불금’)을 해당 산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4월 6일(목) 오후 2시, 육아 지원 거점기관으로 보육의 구심점 역할을 담당할「구미시육아종합지원센터」개관식을 열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포항시는 6일 강진으로 큰 피해를 겪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이재민 구호와 피해 복구를 위해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성금 10만 달러를 기탁 했다.
포항시는 ‘영일만친구’ 브랜드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대구영진전문대학교, 포항테크노파크와 함께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상생 협약 MOU를 체결했다.
세계적 이차전지 소재 기업인 에코프로가 역대 최대 규모로 경북 포항에 양극소재 생산공장을 짓는다.
포항시는 주요 대중교통 이용장소 3곳에 냉·난방기, 공기청정기, 미세먼지 측정기 등을 갖춘 스마트 미세먼지 안심 승강장을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포항시립연극단 제188회 정기공연 ‘콜라소녀’(김숙종 작, 최용훈 연출)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시청 대잠홀에서 막을 올린다.
포항문화재단 귀비고가 연오랑세오녀테마공원 야외 신라마을의 공간 기획의 하나로 9일 일요일에 흐르는 신라의 소리 ‘귀비고:일요향가’를 운영한다.
경주시는 카카오톡 채널을 이용한 위기가구 비대면 상시 상담 창구인 ‘경주희망톡’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경주시는 올해 신설된 수산공익직불금인 소규모 어가 직불금, 어선원 직불금을 이달 10일부터 내달 31일까지 거주지 또는 선적항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는다고 6일 밝혔다.
POSTECH(포항공과대학교, 총장 김무환) 전자전기공학과 박사과정 윤영노 씨(지도교수 홍원빈)가 국제전자전기공학회의 전파 분과 교육위원회 장학금(IEEE Antennas and Propagation Society C.J. Reddy Educational Grant) 수혜자로 선정되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23일까지 ‘용궁역 관광테마공원’ 정식 명칭을 공모한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명실상주몰(https://sjmall.cyso.co.kr)” 신규회원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포항시립미술관은 전국 최초로 개발·운영하고 있는 ‘야외 소장품 증강현실(AR) 도슨트 투어 앱’을 통해 야외조각공원 내 유명 작가 작품에 대한 감상을 실감 나고 편리하게 제공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