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운영하는 친환경 영농지원센터 ‘포스코 에코팜’(포항 북구 죽장면 합덕리 소재, 이하 에코팜)이 지난 12일 2014년도 상반기 영농교육을 성공리에 마쳤다.
포항시의회(의장 이칠구)는 제7대 전반기 원구성이 마무리됨에 따라 11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협력과 소통을 위해 지역 기관단체들을 방문했다.
지난 1일 제7대 포항시장에 취임한 이강덕 시장은 역대 어느 포항시장 보다 어깨가 무거울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포항시의 대내외적인 상황이 과거와는 크게 다르기 때문이다. 지금 포항시는 새로운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는 매우 중요한 ‘전환점(Turning point)’에 놓여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여론이다.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연주기 설비에 대한 모든 정보를 종합해 관리하는 ‘연주기 설비 통합관리시스템’을 개발, 가동하고 있다.
‘디펜딩챔피언’ 포항스틸러스가 지난해 파격적으로 도입한 스틸야드의 명물 익사이팅석이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다시 한 번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포항시 기계면 문성리에 소재하고 있는 새마을운동 발상지 기념관이 올해 들어 시민, 학생들에게 ‘행복 만들기 체험학습장’ 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포항시가 근대문화역사거리와 더불어 구룡포를 상징하는 새로운 이정표로 활용할 조형물을 설치했다.
이병석, 박명재 국회의원과 이강덕 포항시장이 포스텍 동문 기업인들과 한자리에 모여 포항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지구촌 태권도 가족들의 최대 축제인 세계태권도 한마당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0일 만인당에서 조직위원회 개소식을 가졌다.
포항스틸러스가 2경기 연속 무득점 무승부를 기록하며 전반기 한껏 달아올랐던 득점포가 싸늘히 식었다.
포항시가 2014 세계태권도 한마당 축제, 포항바다국제공연예술제 등의 성공적 개최로 스포츠를 사랑하고, 문화 예술이 꽃 피는 명품도시로 거듭난다.
제19회 여성주간을 기념하는 제17회 포항세오녀문화제가 9일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2500여명의 여성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포항스틸러스 황선홍 감독이 ‘K리그 올스타’를 이끈다.
포항시립미술관은 10일부터 시각예술인 조각 및 설치에 비(非)물질적인 ‘소리(sound)’가 융합한 작품들로 구성된 <소리, 공간을 조각하다> 전시회를 개최한다.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지난 8일 포스코 본사 회의실에서 아동·청소년 멘토링 전문봉사단 ‘아동행복지킴이 봉사단’을 발족했다.
포항시의회는 8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7대 첫 회기인 제211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날 제3차 본회의에 앞서 이강덕 시장의 집행부 간부공무원들에 대한 소개가 있었으며, 각 국의 ‘2014년 주요업무보고’가 이어졌다.
포항시가 특허청과 포항상공회의소 경북지식재산센터와 합동으로 8일 포항시농업기술센터 흥해청사에서 포항시의 대표적 특산물인 ‘포항부추’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권리화사업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포항시가 대형공사장의 안전점검으로 우수기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8일 시장 취임이후 첫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53만 시민의 행복과 포항의 먼 미래를 위해 서로 협력하고, 융합하면서 늘 고민하고, 봉사하는 공직자의 모습을 당부했다.
포스코가 나쁜 습관을 타파하고 정직·소통·배려의 문화 정착을 위한 행동 지침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