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와 자매도시인 중국 훈춘시의 장린궈 상무위원이 22일 이강덕 포항시장과 인적교류 및 페리항로 개설에 따른 업무협의를 하고 있다.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흥식)에서 운영하고 있는 전통문화체험관에서는 지난 주말(19~20일)에 신학기와 새봄을 맞이하여 8가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예절’, ‘솟대 만들기’, ‘우리가락 배우기’와 직접 만든 천체망원경으로 한옥에서의 ‘별자리와 달 관측하기’ 등의 자연과 전통문화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RIST(포항산업과학연구원, 원장 박성호)는 지난 3월18일(금) 오전 11시 서울 포스코센터 18층 스틸클럽에서 제 79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오는 4월1일부터 포항에도 관광지를 정기적으로 운행하는 도시순환형 시티투어버스가 도입된다.
인공지능(AI)과 로봇이 제4차 산업혁명의 주역으로 떠오르며 로봇시장이 향후 급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포항시가 영일만 3일반산업단지를 첨단로봇단지로 조성해 국내 로봇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기로 했다.
지난 18일 스리랑카 법질서부 차관 등 스리랑카의 고위공직자 7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이 포항시 북구 기계면 새마을운동발상지 기념관을 견학 방문했다.
새누리당 여성우선추천지역인 포항시 북구 선거구에서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박승호 예비후보가 여론조사 가상대결에서 여성인 새누리당 김정재 예비후보를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19일 공무원단체 노조원 등 직원 40명과 오어지 둘레길 6km를 함께 걸으면서 소통데이트를 가졌다.
민선6기 이강덕 포항시장의 핵심 시정방향인 소통과 협업을 통한 시정 현안과제 연구와 정책개발을 위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 활동을 펼치게 될 ‘포항시 정책기획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포항시가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철판표면가공업의 ㈜케이써스틸(차원석 대표), 목재사업의 ㈜천마개발(김효경 대표이사), 내화물제조업의 방산(주) 영남지사(방순만 대표) 등 3개 기업체와 153억원의 사업투자와 47명의 일자리창출이 기대되는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포항시 새마을방역단 발대식’이 25일 포항시청 광장에서 새마을지도자, 보건소 및 읍면동 방역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포항북구 새누리당 박승호·이창균·허명환예비후보는 25일 공동으로 성명서를 발표하고 김정재예비후보의 거짓말 논란과 관련해 김후보의 대시민사과와 검찰의 신속한 수사를 촉구했다.
포항북구 새누리당 박승호예비후보는 25일 일부 언론의 재산 불법 증식 보도와 관련해 “모든 명예와 정치적 운명을 걸고 감히 포항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린다”며 “포항시장 재임 기간 중 부당하게 재산을 증식시킨 사실이 없으며, 단 한 평의 땅도 사본 사실이 없음을 명백히 밝힌다”고 주장했다.
포항시가 시민체감 경기 향상과 지역경제의 불씨를 살리기 위해 재정 조기집행에 적극 나섰다.
전역을 앞둔 현역 육군 장병이 군 복무 기간 중 2년여 동안 받은 월급을 모아 지역의 어려운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작지만 의미 있는 장학기금을 기탁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포항시와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18일 포항 필로스호텔에서 포항시장, 시의회의장, 상공회의소회장 등 기관 단체장과 지역 기업인 및 상공인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 비전선포식’ 행사를 가졌다.
새누리당 박승호(포항북)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반듯한 정치에 대한 기대감으로 많은 단체의 격려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포항남·울릉에서 포항북구로 선거구를 옮긴 새누리당 김정재예비후보의 선거사무실 개소식 및 현판식이 20일 오후 포항시 북구 남빈동사거리에서 열렸다.
“동남권 시.군 힘 모아 환동해시대 함께 열어가자.”
문성새마을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종합준공식이 18일 오전 포항시 북구 기계면 봉계리 봉좌마을에서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