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인생 100세 시대를 대비한 전 시민의 평생학습참여를 위해 ‘2014 포항시 평생학습원 일월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일월아카데미는 내달 17일부터 9월 30일까지 총10회에 걸쳐 포항시 평생학습원에서 무료로 실시되며 매회 유명강사를 초청해 인문, 경제, 건강, 리더십,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테마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포항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대형 폐가전 무상방문 수거사업’을 실시한다. 대형 폐가전 무상방문 수거사업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콜센터(1599-0903) 및 인터넷(www.edtd.co.kr), 카카오톡(ID:weec)을 통해 배출 예약 접수만 하면 전문 수거요원이 직접 집으로 방문해 대형 폐가전 제품을 무료로 수거해 간다.
포항시가 결혼, 임신, 출산, 가사 등으로 사회경력이 단절돼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경력단절여성들의 원활한 취업 지원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시는 12일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의 일환인 ‘실버레저 코칭매니저 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포항시의회 ‘가’선거구(흥해읍) 이칠구 예비후보는 12일 흥해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장 곳곳을 누비며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고 상인들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가 협력기업과 동반성장지원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포항제철소 열연부는 지난 9일 한성중공업과 ‘2014년 포스코와 1차 협력기업이 함께하는 임원 동반성장지원단 활동’ 킥오프(kick-off)를 실시했다.
경북도는 청년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한 청년창업CEO육성사업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그동안 청년창업CEO육성사업(2010~2013)을 통해 청년창업CEO 853명이 사업등록을 하고 1147명의 고용창출, 매출액 116억원의 성과를 거뒀다.
경상북도체육회가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가 지원하는 전략종목 실업팀 육성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경북체육회는 올해 여자하키팀 육성지원자로 선정돼 3억원의 국고를 지원받음으로써 팀을 안정적으로 육성할 수 있게 됐다.
포항스틸러스의 이명주가 K리그 역사를 새로 썼다. 이명주는 10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전남드래곤즈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12라운드에서 전반 26분 감각적인 왼발 슈팅으로 골네트를 갈랐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최근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철저한 안전대책이 요구된다. 포항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9일 오전 5시 10분께 포항제철소 2고로 안에서 가스밸브 교체작업 도중 가스 폭발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5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포스코 권오준 회장이 9일 인도네시아 크라카타우포스코를 시작으로 태국 타이녹스, 미얀마 포스코를 연속 방문한다. 철강 본원경쟁력 회복을 강조하고 있는 권회장이 생산 현장을 자주 찾는 이유는 본원경쟁력 강화는 현장에 답이 있고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있을 때 가능하다는 신념 때문이다.
통계청은 전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전국학생통계활용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16회째를 맞는 전국학생통계활용대회는 학생들이 통계포스터를 통해 실력을 겨루는 대회로 통계포스터를 만드는 과정에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통계적 사고력을 기르는데 목적이 있다.
포항시는 2012년 7월 지역의 모든 농특산물을 ‘영일만 친구’라는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해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지난 1월 `설맞이 농특산물 직판행사`를 시작으로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활성화에 전력을 쏟아온 포항시는 5월 10일부터 11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10:00~18:00) 시청광장과 영일대 광장에서, 매주 수요일(13:00~18:30) 장성동신제지 공터에서 '포항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장한다.
2015년 제주 해녀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기원하는 사진전이 10일부터 7월 3일까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포스코미술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사진전은 지난 2013년 포스코 임직원들의 급여 1% 기부로 만들어진 포스코 1% 나눔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이창균 무소속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7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언론 지상을 통해 제기되는 각종 의혹에 대해 이강덕 후보는 해명하고 사실일 경우 후보직을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포항시 남구 송도동, 해도동에 위치한 무료급식소 '포스코 나눔의 집'을 찾아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두 무료급식소에는 이정식 포항제철소장을 비롯해 김관영 행정부소장, 김준형 압연부소장, 박주철 설비부소장 등 포항제철소 임직원 30여명이 찾았으며, 천주교 4대리교구 및 학산종합복지관 자원봉사자들도 어르신들을 위한 특식을 준비해 함께 참여했다.
이강덕 새누리당 포항시장 후보는 8일 ‘제42회 어버이 날’을 맞아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포항의 실정에 맞는 노인복지정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이 후보는 북구 두호동 포항시노인복지회관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함께 점심을 먹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경북도는 정부의 문화융성 기조에 부응해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을 면밀히 추진하고 있다. 지난 4월 28일에는 지난해 문화재청․경상북도․경주시 3개기관이 업무협약을 통해 논의된‘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 추진단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이 국무총리 훈령으로 발령돼 전담조직을 설립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K리그 클래식 선두를 달리고 있는 포항스틸러스가 오는 10일 ‘제철가 형제’ 전남드래곤즈를 꺾고 상반기 1위를 확정짓겠다는 각오다. 포항은 월드컵 휴식기 이전 1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승점 22로 1위에 올라있으며, 전남은 승점 20으로 리그 3위에 머물러 있다.
새누리당 포항남·울릉 당원협의회 박명재 위원장은 7일 기초의회 공천내정 예비후보자들에게 기호를 부여하는 등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들어갔다. 박명재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기호부여와 관련 “도당 공천관리위원회 기준과 원칙에 따라 여성후보자, 정치신인, 행정구역 인구수, 선수가 적은 후보자, 선수가 동수인 경우 전직 우선 등의 순으로 기호를 부여했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당 공천후보자 전원이 본 선거에 반드시 이길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경북 동해안 미역생산의 1번지이자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포항시 남구 장기면이 생산하는 장기미역이 지난 4월 중순부터 시작한 채취 작업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가공과 유통·판매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