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7일 KTX 신역사 현장 사무실에서 김재홍 포항시 부시장 주재로 포항시, 한국철도시설공단, 코레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KTX 개통 대비 준비사항 현장 보고회’를 가졌다.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가 7일부터 포항제철소를 출입하는 모든 일일 방문객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교육 확대는 포스코패밀리사 임직원뿐만아니라 제철소를 출입하는 모든 인원에 대해 안전의식강화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항시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탁구선수단이 지난 4월 3일부터 6일까지 강원도 인제체육관에서 열린 2014 회장기 실업탁구대회에서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했다.
‘디펜딩 챔피언’ 포항스틸러스의 캡틴 황지수가 부상에서 회복해 그라운드로 돌아온다. 황지수는 지난 2월 때아닌 폭설로 인해 전남 고흥에서 펼쳐진 전지훈련 중 입은 우측 무릎 인대부상으로 인해 3개월의 치료와 재활기간을 보냈다.
포스코건설(사장 황태현)이 대학생봉사단 해피빌더(Happy Builder) 4기를 선발했다고 7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이 운영하는 ‘해피빌더(Happy Builder)’는 국내 건설사가 운영하는 유일한 대학생 봉사단으로, 지난 3년간 젊은이의 열정과 패기를 앞세운 봉사활동을 국내외에서 펼치며 이름을 알려왔다.
새누리당 포항시장 후보는 일차 시민 여론조사를 벌여 2~3명으로 압축한 뒤 경선을 통해 최종 결정된다.
포항은 6일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6라운드에서 전남과 2-2로 비겼다. 과거부터 ‘형제 대결’이라고 부르기엔 너무나 격렬한 승부를 펼쳐 시쳇말로 ‘남보다 못한 사이’인 양 팀은 승점 1을 사이좋게 나눠가졌다.
김영재 예비후보는 이날 출마의 변을 통해 “구태의연한 직업으로서의 정치인이 아닌 지역전문가로서의 주민대표로 나서서 우선적으로 주민들의 생활불편을 해소하는 민원해결에 최우선을 두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완연한 봄을 느끼게 하는 요즘 표심을 잡기위한 6.4지방 선거 입후보자의 발길은 분주해 지고 있다. 유독 눈길을 끄는 이색 홍보 활동을 하는 도의원 예비후보자가 있는데 바로 대이,효곡 새누리당 도의원 예비후보인 이상민 후보자 이다.
5일 영일대해수욕장 앞 소공원에서 올해 첫 개장한 ‘포항벼룩시장’에 2000여명의 시민이 다녀가 여전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포항시체육회와 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4 포항시장기 및 교육장배 초·중·고 챔피언스리그 개막식이 5일 만인당에서 열렸다.
6.4지방선거 새누리당 포항시장후보 경선이 2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이재원 예비후보의 발걸음이 한층 빨라지고 있다.
공원식 새누리당 포항시장 예비후보의 스마트폰 앱 ‘포항을 바꾸는 약속’의 방문자가 5만명을 돌파했다.
이창균 무소속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4월 첫 주말을 맞아 지역 곳곳을 누비며 시민들을상대로 지지를 호소했다.
이강덕 새누리당 포항시장 예비후보가 2030세대들의 공감대를 얻어내면서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포항시의회의원선거 ‘바’(송도동, 청림동, 제철동) 선거구 조인호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이 지난 5일 오후2시 청림동 사무실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김정재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4일, 사사데이를 맞아 오전 11시 죽도동 노인무료급식소에서 급식봉사를 했다.
경북 도의원 제4선거구(장량, 환여동)에 출마한 박문하 예비후보가 5일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구)갤러리 웨딩 옆 신한은행 스타빌딩 3층에 위치한 박 후보의 개소식에는 이석수 전 정무부지사, 진병수 전 포항시의회 의장, 박만천 의정회장, 이동호 3630지구 로타리총재, 김동훈 전 교육장, 정주영 유네스코 회장, 심근식 예총회장, 이성환 전 뿌리회장, 김효경 포항시 학운위회장 등 각계각층의 주요인사, 지역구 지지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뤘다.
박승호 경북도지사 예비후보(전 포항시장)는 6일 “경선보다 검증이 먼저다”면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김관용 예비후보의 논문 표절, 아들 병역비리, 측근 비리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강조했다.
안동 길주중학교(교장 심재봉)는 4일 오전 11시 학교 체육관에서 카누부 선수단 창단식을 개최했다. 현재 경북도내 카누는 포항의 양학중학교 여자선수 1명뿐으로 카누선수 확보가 시급한 과제였다. 이에 도교육청과 학교, 카누협회가 머리를 맞대고 지난해 4월 개장된 안동댐의 국제 규모의 수상스포츠훈련센터의 훌륭한 시설에 대한 활용 방안으로 팀 창단이 대안이라고 판단하고 길주중 카누부 창단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