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회장 권오준)가 국제 NGO인 해비타트와 함께 전국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포스코 대학생 봉사단 '비욘드(Beyond)' 8기를 모집한다. 대학생 봉사단 ‘비욘드’는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사랑의 집짓기 등 다채로운 봉사 프로그램으로 나눔을 실천할 뿐 아니라, 해외 활동시에 현지인들과의 문화교류를 통해 한국을 알리고 한민족의 정체성을을 형성하게 된다.
포항스틸러스는 ‘완산벌’에서 강했다. 포항은 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현대와의 AFC챔피언스리그(ACL) 16강 1차전에서 후반 이재성에게 헤딩 선제골을 내줬으나 손준호의 동점골과 고무열의 역전골에 힘입어 2-1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포항은 원정 다득점 원칙에 의해 2차전에서 대량 실점하지 않으면 8강에 오르게 된다. 물론 이기면 바로 8강행이다.
경북도가 사회적기업 육성으로 따뜻한 사회적경제 공동체를 만드는 일에 박차를 가한다. 올해에는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해 2013년보다 4억6000만원이 늘어난 113억원의 예산을 편성 △ 40개 신규기업 발굴 △ 20개 이상의 사회적기업 인증 △ 220개의 신규 일자리를 포함한 960개의 일자리 창출 △ 지역특화 사업 추진을 통한 수익모델 개발 △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한 자생력 강화 등 세부과제를 중점 추진한다.
경북도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이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분석한 2013년 지역과학기술혁신평가에서 전국 4위를 차지했다. 이는 서울, 경기, 대전 등 수도권을 제외하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순위이다.
포항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포항시 국제협력민간협의회(이하 협의회) 위촉식을 갖고 위원 32명에게 위촉패를 수여했다. 협의회는 2014년 5월 2일부터 2016년 5월 1일까지 2년간의 임기로 활동하며, 위원장 포함 32명의 위원이 4개 분과 위원회로 구성된다.
세월호 희생자를 위한 묵념으로 시작한 1일 확대간부회의에서 포항시 김재홍 부시장(포항시장 권한대행)은 “세월호 침몰 사고를 타산지석 삼아 깊은 자성의 기회로 삼고 공직자 스스로 소명의식을 갖자”고 했다.
포항시는 지난달 30일 동해안 양식 전략 품종인 해삼 종묘 1~7g 34만 마리를 구입해 해녀 등을 통해 해삼 양식 적지인 장기면 계원1리 어촌계를 비롯해 3개 어촌계 마을어장에 방류했다.
(재)포항테크노파크(이하 포항TP)는 5일 지역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내외 경쟁력 확보를 위해 5월중 ‘2014년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사업’ 지원 대상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포항시가 대규모 아파트단지가 밀집한 양덕동 대로변 일원에 아름다운 녹색길을 조성해 도심경관을 한층 향상시키며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포항스틸러스의 신형 엔진 이명주가 7호 도움을 기록하며 K리그 최다 연속 공격포인트 타이기록을 달성했다. 이명주는 지난 3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FC와의 K리그 클래식 11라운드에서 후반 17분 날카로운 프리킥을 올려준 것을 수비수 배슬기가 침착하게 헤딩골로 연결해 9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포스코(회장 권오준)가 지난 2012년부터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공동 개발해온 ‘슬러지 청소 로봇’이 상용화 단계에 들어섰다. 슬러지(sludge)란 하수처리 또는 정수 과정에서 생긴 침전물로 철강 제조과정에서 다량 발생한다.
새누리당 경북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태환)는 6일 광역에 이어 기초의원 공천자 명단을 추가 발표했다.
경상북도 119특수구조단 항공구조대는 19년 4000시간 무사고 비행기록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4000시간은 167일을 공중에 계속 떠있는 상태로 지구 둘레를 24회 비행한 거리에 해당한다.
포항시는 지난 30일 동해안 양식 전략 품종인 해삼 종묘 1~7g 34만 마리를 구입해 해녀 등을 통해 해삼 양식 적지인 장기면 계원1리 어촌계를 비롯해 3개 어촌계 마을어장에 방류했다.
포항시 통합관제센터가 지난달 21일 차량털이 특수절도 현행범 검거에 이어 또 다시 차량털이범을 현장에서 검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가 'POSCO the Great'를 향한 첫걸음으로 임직원들에게 '기본의 실천'을 당부하고 있다. 포항제철소는 최근 국민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는 대형 인명사고의 발단이 과적, 화물결속 미준수, 부실시공 등과 같이 기본의 위반 또는 이에 대한 관리체계가 미흡한 데 있음을 공감하고 5월 한 달을 “기본의 실천 중점 점검의 달”로 정하기로 했다.
포항스틸러스가 천신만고 끝에 챌린지리그 FC안양을 물리치고 FA컵 16강에 올랐다. ‘디펜딩 챔피언’ 포항은 3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양과의 2014 하나은행 FA컵 32강전에서 0-0으로 비겼고, 연장전에 이어 승부차기에서 4-3으로 간신히 승리하며 16강에 진출했다.
30일 오후 남구 연일읍 형산강변, 최근 산란기를 맞은 잉어와 은어, 황어 등이 떼를 지어 이동하는 가운데 황어 한 마리가 천적 왜가리의 눈을 피해 어도를 거슬러 올라가고 있다.
포항시 남구 상도동의 하수처리장 일원에는 지난 10일부터 '뱃머리마을 튤립 꽃잔치'가 열리고 있다. 30일까지 이어진 이번 행사는 봄나들이를 즐기기 위한 가족 단위의 방문객을 비롯해 지금까지 약 12만명의 시민들이 찾았다.
포항시북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근수)는 6월 4일 실시하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있어 준법선거 실현 등 양심선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일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포항시청 공무원 600명을 대상으로 선거법 교육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