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시의 주요행정에 대해 이해와 관심이 높고, 포항의 다양한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할 포항시 시민 블로그 기자단 3기를 모집한다.
청암 고(故)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의 일대기를 그린 휴먼경제드라마 ‘불꽃속으로’가 11일 포항시 흥해읍 도음산산림문화수련장의 옛 청와대를 복원한 오픈세트장에서 최수종, 이인혜 등 주요 출연진이 참석한 가운데 첫 촬영에 들어간다.
포항시는 2015년 포항영일만항과 일본 교토마이즈루항을 오가는 정기항로 개설을 위해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한․일 공동으로 시험운항에 들어갔다.
2014시즌 AFC챔피언스리그 정상에 도전하고 있는 포항스틸러스가 강철전사들을 응원하는 팬들을 위해 ‘2014 AFC 매치 투어’를 기획하고 참여인원을 모집한다.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가 제철소 내에 녹지 조성을 통해 나무가 많은 ‘숲속의 친환경 제철소’를 가꾸는 데 노력하고 있다. 포항제철소 전체 면적은 890만㎡로 여의도의 3배를 넘는데, 이 중 4분의 1에 달해 축구장이 무려 12개나 들어갈 수 있는 220만㎡가 나무가 심어져 있는 녹지공간이다. 여기에는 키가 큰 나무인 교목과 키가 작은 관목이 172만주가 식재돼 있다.
포항스틸러스가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첫 승으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포항은 11일 오후 8시(한국시간) 태국 부리람 아이모바일 스타디움에서 타이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부리람 유나이티드와 E조 2차전을 갖는다.
‘디펜딩 챔피언’ 포항스틸러스가 K리그 개막전에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포항은 8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울산현대와의 2014 K리그 클래식 공식 개막전에서 후반 37분 김신욱에게 통한의 결승골을 내줘 0-1로 패했다.
땅 이름에 대해서도 기초적인 이해를 갖추고 있어야 산촌 어른들과 소통하기에 좋습니다. 첫째, 산은 ‘주인’을 옳게 찾아 물어야 그에 관한 정보를 제대로 들을 수 있습니다. 산촌에서는 권역에 따라 네 산 내 산 나누는 관습이 어느 정도 형성돼 있다는 얘기입니다. 물론 법적인 소유권과는 무관한 일입니다.
이병석 국회부의장(새누리당, 포항 북)은 6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에서 도종환 의원, 김장실 의원,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지역문화 융성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박명재 의원(포항남·울릉)은 6일 오후 해병1사단(사단장 황우현)에서 지휘관 및 참모들을 대상으로 '군 생활에서의 성공하는 리더십, 군 생활 이후 성공하는 리더십'에 대한 특강을 가졌다.
“한 눈 팔지 않고 보란 듯이 일만 하겠다”는 김정재포항시장 예비후보는 5일 오전 구룡포수협과 구룡포노인정을 찾는 등 구룡포 읍민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공원식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6일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함께 포스텍 내에 있는 박태준 전 포스코 명예회장 동상에 참배하고 고인의 업적을 기렸다.
이창균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6일 오전 한국 농어촌 장애인 진흥회 경북지부를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
모성은 새누리당 포항시장 예비후보가 8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표심 얻기에 나설 예정이다.
포항시태권도협회(회장 문영길) 임원진 10여 명이 6일 오전 이재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후보와 환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항시생활체육회는 지난 5일 종합운동장 스포츠아카데미 사무실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18개소 센터장들과 '2014 찾아가는 생활체육 청소년 무료건강교실'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포항시장 권한대행 김재홍 부시장이 6일 간부회의서 “지금까지 수행해 온 대로 차질 없는 시정추진을 통한 53만 시민의 생활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따뜻한 봄을 맞아 롯데백화점 포항점(점장 현종혁)은 주말을 맞아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가족형 이벤트를 마련했다.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가 직원들간의 유기적이고 효율적인 협업을 통해 설비 장애를 예방하고 공장의 가동효율을 높이고 있다.
포항시의회 조 진의원(송도∙청림∙제철동)은 6일 의회 브리핑룸에서 제6회 전국지방동시선거에 불출마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