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재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4일, 사사데이를 맞아 오전 11시 죽도동 노인무료급식소에서 급식봉사를 했다.
경북 도의원 제4선거구(장량, 환여동)에 출마한 박문하 예비후보가 5일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구)갤러리 웨딩 옆 신한은행 스타빌딩 3층에 위치한 박 후보의 개소식에는 이석수 전 정무부지사, 진병수 전 포항시의회 의장, 박만천 의정회장, 이동호 3630지구 로타리총재, 김동훈 전 교육장, 정주영 유네스코 회장, 심근식 예총회장, 이성환 전 뿌리회장, 김효경 포항시 학운위회장 등 각계각층의 주요인사, 지역구 지지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뤘다.
박승호 경북도지사 예비후보(전 포항시장)는 6일 “경선보다 검증이 먼저다”면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김관용 예비후보의 논문 표절, 아들 병역비리, 측근 비리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강조했다.
안동 길주중학교(교장 심재봉)는 4일 오전 11시 학교 체육관에서 카누부 선수단 창단식을 개최했다. 현재 경북도내 카누는 포항의 양학중학교 여자선수 1명뿐으로 카누선수 확보가 시급한 과제였다. 이에 도교육청과 학교, 카누협회가 머리를 맞대고 지난해 4월 개장된 안동댐의 국제 규모의 수상스포츠훈련센터의 훌륭한 시설에 대한 활용 방안으로 팀 창단이 대안이라고 판단하고 길주중 카누부 창단에 이르렀다.
박승호 경북도지사 새누리당 예비후보(전 포항시장)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검증이 먼저다”라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공천관리위원회는 박승호, 권오을 예비후보가 요청한 김관용 예비후보의 논문표절 의혹, 아들 병역 의혹, 측근 뇌물수수 비리와 관련한 도덕성 검증 요구에 대해 당 클린공천감시단에 이첩해 신속히 조치하되, 경선은 그대로 유지한다고 밝혔다고 박 후보 측은 전했다.
포스코가 1일 포스코패밀리의 사회공헌활동 내용을 담은 소책자 《더 나은 세상을 향하여-포스코패밀리 사회공헌스토리》를 출간했다.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가 4일 3파이넥스의 성공과 무재해를 기원하고 'POSCO the Great' 실현을 다짐하며 '식목일 기념식수 및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포스코 권오준 회장이 조선 고객사를 잇달아 방문하며 솔루션마케팅의 전면에 나섰다. 권 회장은 4일 오전 울산에서 이재성 현대중공업 회장을 면담하고 생산 현장을 둘러본 뒤, 오후에는 거제도로 이동해 박대영 삼성중공업 사장을 면담하고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정재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3일 새마을금고 송도동(제1분소) 노래교실과 포항 중앙지점 노래교실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강덕 새누리당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3일 포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부지매입가 협상 난항으로 지역주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 우현동 중앙초등학교(가칭) 설립문제와 관련해 이재원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포항시청을 방문, 김재홍 포항부시장과 면담을 갖고 사태해결을 위한 대책마련에 나섰다.
이창균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3일 신안여객 노동조합 운영위원회에 참석, “현재 포항시가 시내버스 운영 적자보전금으로 연간 80여억원을 보조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차피 시민들의 세금으로 적자를 보전해 준다는 것은 사실상 준공영제나 다름없다”며 "시장이 되면 민간의 효율성과 공공의 통제를 결합해 공공성과 효율성을 충족해 시민 만족도를 향상시키도록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공원식 새누리당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3일 오전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여성 및 학부모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지고 포항의 여성과 아동에 관련한 입장을 피력했다.
모성은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3일 ‘지역개발분야’ 도심공동화 해소를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모 예비후보는 “도심공동화 해소를 위해서는 접근성 향상과 편중되지 않은 편익시설 추가가 이루어져야 한다”며 "포항역 부지를 활용한 복합 컬쳐파크(문화와 공원이 복합화된)와 복합 쇼핑몰 조성으로 상권활성화’와 ‘북부경찰서와 중앙초등학교 이전 적지의 영화촬영지와 영화컨텐츠 창조단지로 재구성하여 관광명소화’를 꾀해야 한다"고 말했다.
포항스틸러스가 오는 6일 제철가 형제인 전남드래곤즈와의 원정경기에서 4연승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이칠구 포항시의회 의장은 오는 6월 4일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포항시의회 의원 ‘가’선거구(흥해읍) 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3일부터 본격적으로 선거운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박승호 경북도지사 새누리당 예비후보(전 포항시장)는 3일 “김관용 예비후보의 논문은 표절을 넘어 복제수준이며,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즉시 후보직을 사퇴해야 한다”고 밝혔다.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가 포스코패밀리 직원, 가족들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은퇴 후 전원에서의 인생 2막 설계를 돕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포스코 에코팜’이 2014년도 상반기 친환경 영농교육을 인기리에 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포항시북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근수)는 6.4지방선거에 있어 포항시민의 선거과정에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개표관리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개표사무원을 공개 모집한다.
포항시립예술단은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포항제철중학교 전인득 교장을 비롯해 관계자들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예술 활동을 통한 상호교류와 협력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