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농산물 경매가 3일 포항시 농산물도매시장에서 도매시장 유통종사자, 출하자, 소매상인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포항시는 2014년도에 적용될 건물과 기타물건에 대한 시가표준액을 결정․고시했다.
포항시는 2013년도에 발급한 문화카드 사용종료일이 오는 1월말로 다가옴에 따라 문화카드 발급자를 대상으로 카드사용을 집중 독려한다.
포항시는 최근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한 국민적 관심과 정보전달 체계 개선을 위해 환경부에서 1월 1일부터 미세먼지 예보 문자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겨울채소의 최고봉은 뭐니 뭐니 해도 시금치다. 시금치 중에서도 몇 손가락 안에 꼽히는 것이 바로 ‘포항초’다. ‘포항초’는 포항에서 나는 시금치에 붙여진 말이다. 즉 ‘포항초’는 브랜드 시금치의 ‘시초’라고 할 수 있다.
이영희 포항시 안전정책과장이 안전문화운동 활성화 붐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31일 대통령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새누리당이 광역단체장 3선 연임을 2연임으로 줄이는 방안을 검토해 6․4 지방선거 구도가 크게 요동칠 전망이다. 새누리당 당헌·당규개정특위(위원장 이한구 의원)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지방자치제도 개선안을 마련했으며, 현재 당론화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잘 하세요.” 박근혜 대통령이 3일 청와대 신년인사회에서 한 말이다. 이날 김한길 민주당 대표가 “(기초단체 선거) 정당공천 폐지가 논의되고 있는데 새누리당이 성의를 보이지 않고 있다. 대통령이 공약하신 대로 정당공천 폐지를 위해 분명한 입장을 여당에 말씀해주면 좋겠습니다.”라고 하자 박 대통령이 같은 테이블에 자리한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를 향해 한마디 던진 것이다.
명품본식드레스 전문점 데니쉐르 by 서승연 포항점은 5일 오후 1시, 6시 필로스호텔에서 두 차례 드레스 쇼를 개최한다.
산줄기 파악은 우리 문화 이해의 첫걸음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우리 생활문화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쳐 온 것은 지형이고, 우리나라에서 그 지형을 결정하는 것은 산줄기이기 때문입니다.
삼성라이온즈가 뉴욕 양키스 산하 트리블A 소속의 내야수 야마이코 나바로(27)를 영입했다. 나바로는 계약금 5만달러에 연봉 25만달러의 조건에 사인했다.
포항시청 및 포항시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신규단원 임용장 수여식이 지난 3일 오후 2시 포항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가 최근 선재제품의 쓰러짐과 표면흠 방지를 위한 필름 포장기를 가동하며 고객만족도 제고에 나섰다.
포항상공회의소는 3일 오전 필로스호텔에서 박승호 포항시장, 이병석 국회부의장, 박명재 국회의원, 주낙영 경북도 행정부지사, 이정식 포항제철소장 등 포항지역 기관단체장, 기업체 대표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한국철강협회(www.kosa.or.kr) 철강홍보위원회는 제15회 철의 날(6월 9일)을 기념하고, 사진을 통해 철강의 우수성 및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전국민을 대상으로 '철강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포항시는 2일 철강공단지역 청소용역 입찰과 관련 공고를 취소했다. 이는 포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임영숙)가 공단지역 가로청소 및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민간대행 용역 긴급 입찰과 관련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투명성을 제고하고 예산을 절감토록 권고한데 따른 것이다.
2014년도 포항시 국비예산이 1조2755억원 규모로 확정됐다. 사상최대의 실적을 거뒀던 지난해 1조1781억원보다 8% 늘어난 규모로서 2년 연속 국비 1조원 시대를 열어가게 됐다.
영일만 르네상스를 향하는 포항시청 공무원들의 힘찬 함성이 포항운하 생명의 물길위에서 울려 퍼졌다. 포항시는 2일 포항운하에서 포항시 공무원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2014년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포스코(회장 정준양)가 2일 포스코 본사 대회의장에서 2014년 포스코패밀리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포스코 정준양 회장을 비롯해 포스코 임직원, 출자사 대표 및 임원, 외주파트너사 대표, PCP(포스코 인증 우수공급사) 회장단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포항시는 지난해 11월 개통한 포항운하 물길을 따라 갑오년 말띠해를 맞아 행운의 말 탈을 쓰고 이색 수상퍼레이드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