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의회(의장 이칠구)는 2013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제206회 포항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2일부터 24일까지 23일간의 일정으로 개의한다.
포항이 김원일의 천금 같은 한 방으로 한국프로축구를 평정했다. 포항은 FA컵 우승에 이어 K리그 클래식까지 휩쓸어 올 시즌 2개의 우승 트로피를 모두 차지했다.
직장인야구, 사회인야구가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프로야구 9구단에 이어 10구단까지 한국프로야구 한 시즌 700만 관중을 돌파하는 놀라운 야구 바람이 불고 있다.
포항시는 오는 30일 영일대해수욕장 영일대 앞 소공원에서 올해 마지막 ‘벼룩시장’을 개장한다.
포항시는 28일 서울재팬클럽(이하 SJC) 나카지마 타쿠미 활동기획위원장을 비롯한 서울주재 일본기업인 20명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포항시가 전국 최초로 ‘원터치스크린 부동산열람정보 시스템’에 부동산실거래가 열람기능을 추가해 부동산실거래가 열람이 가능해졌다.
몽골 군수, 군의장 일행이 새마을 운동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1박2일간 새마을 운동의 발상지 포항시를 방문했다.
‘2013년 경상북도새마을지도자대회’가 28일 포항체육관에서 도내 기관·단체장과 새마을지도자 등 4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포스코(회장 정준양)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글로벌 새마을사업을 통해 아프리카 지역 현지주민들의 자립기반 마련 지원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포항스틸러스 U-18팀인 포철고는 2관왕(올인챌린지리그,왕중왕전)을 자축하고 우승의 영광을 성원해 준 시민들과 함께하기 위해 버스 퍼레이드를 실시했다.
포항스틸러스(사장 장성환)가 28일 송도동, 연일읍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 봉사활동에 나섰다.
강철전사들이 송곳니가 2개나 빠진 호랑이 사냥에 성공할 것인가. 종착지를 앞둔 K리그가 포항스틸러스의 기적 같은 더블(2관왕) 달성의 시나리오로 귀결되고 있다.
포항시는 이번 중국 발 미세먼지(PM10)가 지난 주말 23~24일 이틀간 지역까지 날아와 예보 등급을 기준으로 ‘약간 나쁨’(81~120㎍/㎥․일)의 농도를 보여 뿌연 날씨를 보였다고 밝혔다.
K리그가 축구팬이 직접 참여하는 ‘아디다스 올인 팬타스틱 플레이어’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포항시 남구 상도동 472-1번지(화물자동차터미널 옆) 내 2만2356㎡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판매시설을 신축하기 위한 건축절차가 추진 중에 있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가 27일 지곡동 한마당체육관에서 ‘포항제철소장배 감사올림픽’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했다.
포스코(회장 정준양)가 2차 협력기업에도 납품대금이 조기에 결제될 수 있도록 시스템으로 지원한다.
한국프로복싱 슈퍼페더급 챔피언인 권 혁(21․포항대학교 2년)이 세계복싱 최고 무대인 미국에 진출한다.
‘2013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 개인상 후보 명단이 확정됐다.
포항시는 오는 28일 오후 2시에 뱃머리 평생교육관 대강당에서 학교, 어린이집, 유치원, 사회복지시설 등의 선생님과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부모교육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