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체육회는 26일 포항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박승호 시장, 권혁찬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부회장, 이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제3차 포항시체육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포항시생활체육회(회장 박승호) 수석부회장에 김중기 현 생활체육회 부회장이 임명됐다. ㈜금오의 대표이사 김중기 신임 수석부회장은 경운대학교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해병대 파월용사로도 활약했으며, 현재 대한수상스키, 웨이크보드협회 상벌위원장과 경북수상스키, 웨이크보드협회장을 맡고 있다.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가 24일 포스코 대회의장에서 포항제철소 협력사 CEO를 초청해 제철소 현장의 안전관리 공감대 형성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 토론회’를 실시했다.
포항이 국비 1조원의 시대를 거침없이 내달리고 있다. 증액을 위한 예결위 막바지 심사가 진행중인 가운데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1조 원을 훨씬 넘어설 전망이다.
새누리당 박명재(포항남·울릉) 의원은 23일 지방자치역량 강화를 위한 '지방분권 및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경상북도체육회는 업무능력 향상과 투명한 조직 운영을 위한 가맹경기단체 실무자 직무연수교육을 경기단체 전무이사, 총무이사, 사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3일 경북개발공사 5층 강당에서 개최했다.
새 아침을 밝히는 해가 포항 영일대 앞 바다에서 영롱한 기운을 품은 채 장엄하게 떠오르고 있다.
포항시는 53만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수준 높은 평생학습 서비스 제공을 위한 평생학습원(4급 사업소) , 해양항만과를 신설하는 등 내년 1월 1일자로 행정기구를 개편한다.
포항시 평생교육관(관장 정순완)은 24일 어르신들의 관심과 참여율이 높은 과목들로 겨울특강 프로그램을 편성한 후 접수를 마감하고 공개 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발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 사회공헌활동의 일원으로 24일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포항시의회는 24일 제206회 포항시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013년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포스코(회장 정준양)가 동남아 최초 일관제철소를 가동했다. 포스코는 23일 인도네시아 찔레곤에서 연산 300만톤 규모의 용광로에 첫 불을 지피는 화입식을 거행했다. 포항 영일만에서 쇳물을 뽑은지 40년 만에 해외에서 최초로 쇳물을 뽑아내는 순간이었다. 불혹의 나이가 될 때까지 올곧게 철강에 정진한 성과로 이제 세계속에 당당한 위용을 드러내기 시작한 것이다.
포항시와 지열에너지 탐사개발 전문업체인 ㈜넥스지오는 20일 중회의실에서 박승호 포항시장과 ㈜넥스지오 윤운상 대표이사, ㈜포항 지열발전 박정훈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최초 지열발전소 건설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포항시가 2013년도 자체감사활동 종합평가에서 도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갑오년 새해아침 호미곶 해맞이광장에서는 국내 최대의 ‘대박 터뜨리기’가 진행된다.
포항시에서 출발한 감사운동이 자라나는 청소년 인성교육의 대안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이를 실천한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들이 발굴돼 바른 교육의 본보기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 레슬링 중량급 간판인 남경진(포항시체육회)이 인천아시아 경기대회 파견 국가대표 제1차 선발대회에서 우승했다.
포항스틸러스 수비수 김원일이 20일 출신부대인 포항 해병대 1사단을 찾아 특별강연과 장병들과 축구대결을 펼쳤다.
포항시의회는 20일 제206회 포항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2014년도 당초 예산안과 2013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포함한 포항시 도시안전 통합관제센터 CCTV모니터링 위탁·운영 동의안에 대한 수정안 등 14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포스코(회장 정준양)와 패밀리사는 20일 연말 이웃돕기성금 10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