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의정회 박만천 회장과 지방자치학교 회장단은 10일 포항시청을 방문해 지난해 연말 ‘2013 지역발전과 화합을 위한 워크숍’에서 모금한 성금을 박승호 포항시장에게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포항시 평생학습원이 시민들과 소통하는 맞춤형 교육과 수요자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실시한 교육만족도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포항시가 창의와 선진형 모델로 전환하는 창조경제의 실천을 위해 철강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 중심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통한 일시적 경영애로 해소에 나선다.
(재)한국선진화포럼(회장 손병두) 제13기 대학생 홍보대사 40명이 10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포항을 방문해 감사운동을 통한 대한민국 선진사회 방안모색을 위한 교류행사를 가졌다.
포항~서울 간 KTX 운행에 따른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빠르면 오는 10월부터 시운전이 시작될 전망이다.
포스코(회장 정준양)가 포항지역 초등학교 교사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지킴이 육성 지원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포스코는 11일 포항 포스코 글로벌안전센터에서 포항교육지원청, 사단법인 안전지킴이 운동본부와 함께 ‘겨울방학 안전체험활동 교육기부 프로그램’ 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포스코 차기 회장 선임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포스코는 지난해 11월 15일 정준양 회장이 조기 사퇴 의사를 밝힌 직후 차기 CEO(최고경영자) 후보군 압축을 위해 ‘승계 카운슬(Council․협의회)’를 구성하고 인선 작업에 들어갔다.
고용노동부 포항지청은 최근 포스코건설과 하도급업체들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을 벌여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례를 적발하고 과태료를 부과했다. 포항지청은 지난달 23~31일 포스코건설과 하도급업체들에 대한 특별감독을 실시한 결과 △특수건강진단 미실시 △안전장비 미착용 등 378건의 위반 사례를 적발하고 268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9일 밝혔다.
포항스틸러스는 10일 구단 사무실에서 지역 고등학생, 대학생 대상 스포츠 인재육성 프로그램 퓨처스 1기 수료식을 가졌다. 포항은 작년 한 해 동안 홈 경기 업무 지원과 장내 행사 진행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11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포항테크노파크는 2014년 갑오년을 맞이해 첨단벤처기업 발굴육성과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포항시 평생학습원이 ‘2014년 新중년사관학교’ 신입생을 모집한다. ‘新중년사관학교’는 새벽이면 무거운 눈꺼풀을 치켜뜨고 지친 몸을 일으켜 산업현장으로 나서던 지역의 근로자들과 베이비부머 세대 부모님, 60년대 후반 한국의 근대화를 이끈 주인공이자 지역을 대표하는 산업역군들에게 좀 더 여유 있는 삶과 활기찬 노후생활영위를 위해 마련됐다.
포항시는 14일부터 세외수입 납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시민들의 납부 편의를 위해 고지서 없이도 전국 어디서나 인터넷(위택스, 지로사이트)뿐만 아니라 은행 현금입출금기에서 통장 또는 신용(현금)카드를 이용해 지방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을 통합조회·납부할 수 있는 ‘간단e납부 서비스’를 전면 실시한다.
포항시는 노인인구 증가속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노인일자리 8000개의 일자리를 제공한 데 이어 올해 ‘新중년의 새로운 도전! 다시 날자’라는 슬로건으로 1만개를 목표로 추진한다.
포항시는 2014년도 포항시정의 최우선 과제를 ‘맞춤형 복지정책을 통한 행복도시 포항 구현’으로 정하고 양질의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최근 부임한 김재홍 포항시 부시장이 승진 축하 의미로 받은 난 80여 점을 8일 행복한가게(공동대표 박승대, 임영숙)에 기증했다.
새누리당 박명재 의원(포항남·울릉)은 지난 3일 국회 폐회와 동시에 지역구에 머물며 현장 중심의 민생정치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포스코(회장 정준양)가 세계 최초로 후판전용 RFID 기술 개발에 성공해 제품관리 효율화에 한발 다가섰다.
포항시는 8일 환경부 전기자동차 선도도시 사업 추진과 온실가스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친환경 전기자동차 17대를 추가 보급했다.
포항시는 포항 구룡포과메기 특구 안에 겨울철 대표적 먹거리인 과메기의 체계적인 개발과 관리, 수산 및 어촌 체험을 위해 지상 4층 규모의 과메기 연구센터와 수산물 홍보관을 건립한다.
삼성라이온즈가 새로운 30년을 위한 혁신적인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BB 아크(Baseball Building Ark)’로 명명된 이 시스템은, 기존 3군 체제에 대한 반성, 발전적 변화, 그리고 미래를 위한 투자의 의미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