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 투척 1인자' 김경애(포항시청)가 제26회 전국실업단대항육상경기대회에서 정상을 지켰다.
경북도체육회(회장 김관용 도지사)가 야심차게 준비한 '독도사랑 태권도시범단'이 공식 출범했다.
삼성라이온즈가 류중일 감독 취임 이후 가장 높은 전반기 승률을 기록하며 올스타 휴식기에 들어갔다.
포스코가 LNG터미날, 포스화인, 포스코-우루과이의 매각을 동시에 추진한다.
포항스틸러스가 120분 연장 혈투에 이은 승부차기 접전 끝에 FC서울에 아쉽게 패했다.
‘디펜딩 챔피언’ 포항 스틸러스가 무더위 속에서도 포항을 응원해준 팬들을 위해 워터파크 개장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로 스틸야드를 찾는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10월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제95회 전국체육대회 경북 사격선발전이 마무리됐다. 경북사격연맹 주최로 15일 포항사격장에서 끝난 제32회 회장기 경북사격대회에서 남·여 고븡부 경북대표 선발이 최종 확정됐다.
포항시의회(의장 이칠구)는 15일 지역 주요 현안사업의 2015년도 국비확보 건의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포항시립예술단(단장 김재홍)은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 포항운하 특설무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립교향악단, 시립합창단, 시립연극단이 합동으로 ‘포항운하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포항테크노파크(이하 포항TP)는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포항가속기연구소 행정동 1층 세미나실에서 영남권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포항가속기연구소와 공동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포항시는 제11회 포항불빛축제기간 동안 방문하는 외지 관광객들에게 포항의 관광명소를 홍보하고, 관광 편의를 위해 불빛시티투어를 운영한다.
포항시는 여름방학 중 아동급식 특별대책을 마련해 이 기간 결식아동이 생기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포항시의 ‘배터리 무인 자동교환형 전기버스 시스템 사업’이 창조경제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1500호골 주인공 맞히면 경품 터진다' ‘디펜딩 챔피언’ 포항스틸러스가 국내 프로축구 사상 최초 팀 통산 1500호 골이라는 대기록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포항은 지난 41년간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보답하는 의미로 1500호골 주인공 맞히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하옥북릉 분기점인 710m봉을 지나면서 낙동정맥은 본격적으로 포항 구간의 주행을 시작합니다. 주왕산 권역의 별바위봉을 떠난 지 14km, 피나무재서 출발한 지 11km만입니다.
포항시가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영일만친구’의 공동 포장재 디자인을 개발해 급변하는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소비자 인지도 및 신뢰확보에 나선다.
올해 포항국제불빛축제에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체험 프로그램들이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불’과 함께 ‘빛’의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새롭게 도입한 ‘라이트 터널’(Light Tunnel)은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12일 지난해 대형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덕수공원 등 용흥·우창동 일대 산불피해 복구상황과 폐철도부지 공원화지역을 돌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K리그 올스타 with 팀 박지성'을 보기 위한 티켓 전쟁이 벌써부터 치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