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덕 포항시장 당선인은 10일 청소행정 분야 현안사업장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사업현황을 듣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포항스틸러스의 공격형 미드필더 이명주(24)가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알 아인 클럽으로 이적한다.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 청소년폭력예방재단 동아리(이하 한동대 청예단)는 지난 7일 포항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제2회 학교폭력예방 1일 캠프를 진행했다.
한동대학교 제19대 총학생회(회장 박사훈)에서는 세월호 사고 이후 ‘슬픔은 잊고, 슬픔을 잇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세월호 참사로 무기 연기된 제52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일정이 확정됐다.
포항시는 6일 제59회 현충일을 맞아 북구 덕수공원에 위치한 충혼탑에서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포항 영일만항 물동량 처리에 청신호가 커졌다. 포항시는 고려해운에서 ‘포항영일만항~일본’ 추가 항로를 개설해 5일부터 일본 한신지역을 주1회 운항한다고 밝혔다.
포항시립예술단(단장 김재홍 포항시 부시장)은 5일 제1기 어린이 뮤지컬 아카데미 단원 선발을 확정짓고, 14일부터 본격적인 아카데미 수업을 시작한다.
이강덕 포항시장 당선인은 지난 6일 대잠동 선거캠프에서 6·4 지방선거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을 가졌다.
‘디펜딩챔피언’ 포항스틸러스의 공동구매 ‘뭉쳐야 산다’ 프로젝트가 호평을 받고 있다.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가 기관차 32대의 성능 복원을 마치고 새 단장에 성공했다.
경북도는 5일 일본 국수정치인과 우익단체들이 독도 영유권 침탈을 위한 ‘동경 집회’를 개최한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시하고 이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K리그 클래식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포항스틸러스가 5일 포항시 장량동에 위치한 근린공원에서 그랜드애비뉴와 함께 ‘53만 시민 내 나무 갖기 운동’을 진행했다.
6·4지방선거에서 대폭적으로 물갈이된 포항시의회가 올해로 지방자치 성년(20년)을 맞아 발전적 변화를 이끌어낼지 주목된다.
이강덕 전 해양경찰청장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포항시장에 당선됐다.
‘디펜딩챔피언’ 포항스틸러스의 문창진과 이광훈이 측면 공격수 주전자리를 놓고 경쟁에 불을 지폈다.
한국철강협회(회장 권오준)는 5일 2014년도 철강기술상 및 기능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올해 철강기능상에는 포스코 전두섭 파트장, 철강기능장려상에는 현대제철 박준규 직장과 동부제철 김병화 계장, 철강기술장려상에는 포스코 최용준 부장과 유니온스틸 최우찬 선임연구원이 각각 선정됐다.
경북도는 6월 9일부터 포항시내와 인접한 ‘영일대 해수욕장’을 조기개장 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23일 포항 대보항에 조성된 세계 최장 160m 트릭아트 벽화가 조성된 지 일주일만에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포항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3일 덕수공원 충혼탑에서 대한상이군경회 포항시지회,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포항시지회, 대한민국전몰군경 미망인회 포항시지회 주관으로 2014년 국가유공자 위패봉안식을 거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