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착한가격(물가안정) 모범업소에 대해 인센티브를 지원하기로 했다.
포항시는 18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한국 재능기부봉사단(단장 석성원)의 가칭 독도랜드(이하 독도랜드) 건설에 대한 업무지원 협조요청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독도랜드 건설에 대한 역할분담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2014 세계태권도 한마당 개최지가 스포츠명품도시로 부각되는 포항시로 최종 결정됐다.
한국특허청이 신일철주금의 방향성 전기강판 관련 특허에 대해 무효결정을 내림에 따라 포스코가 신일철주금(新日鐵住金·옛 신일본제철)과 진행 중인 특허분쟁에서 승리했다.
K리그 각 구단 대표 및 실무 담당자 총 33명이 J리그 클럽의 지역밀착 활동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18일 일본으로 출국했다.
포스코(회장 정준양)가 지난 13, 14일 이틀간 ‘나눔의 실천 온라인 경매’를 실시했다.
“감사나눔활동 의미가 더 큰 뜻으로 전해져서 마음이 따뜻합니다. 이러한 감사나눔의 물결이 더욱 퍼져나가기를 기원합니다.” 포스코 사회적기업 포스코휴먼스(사장 이정식) 사내 게시판에 올라온 한 직원의 글 내용이다. 포스코휴먼스는 최근 포스코패밀리 감사나눔활동 우수 회사로 선정되어 포스코로부터 표창과 함께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포항스틸러스가 20일 오전 11시 포항시청에서 출정식과 시즌카드 판매행사로 2014시즌을 시작한다.
포항 도심의 흉물로 장기간 방치됐던 폐철도가 ‘폐철도 도시숲’ 공원으로 탄생했다.
포항시가 지방공기업으로 운영되고 있는 하수도사업의 현실화를 위해 이번 달부터 하수도사용료를 인상한다.
박승호 포항시장이 경북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변화와 쇄신의 선봉에 섰다.
포항스틸러스가 20일 오전 9시 30분부터 포항시청 3층 로비에서 ‘2014 K-리그 클래식 시즌 카드 일일 판매 행사'를 운영한다.
2014시즌 시작을 앞둔 포항스틸러스의 중앙수비를 책임지고 있는 콤비 김광석, 김원일이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포부를 밝혔다.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가 직원들이 제안한 우수 아이디어에 대한 포상을 최근 실시하며 직원들이 제안활동에 적극 참여하도록 동기부여에 나서고 있다.
이 책이 하려는 작업의 중심은 옛 어른들이 전승해 온 산에 관한 명칭과 그분들의 근세 생활사를 채록하는 것입니다.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가 지난 15일 ‘나눔의 토요일’을 맞아 최근 폭설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을 방문해 복구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그동안 철강기업이라는 특성 때문에 남성적인 이미지가 강했던 포스코는 일찍이 여성직원들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각종 지원 정책을 선도적으로 시행해왔다.
포항스틸러스가 새롭게 달라진 2014년 홈, 원정 유니폼을 발표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 클래식 개막 19일을 앞두고 축구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강덕 전 해양경찰청장의 자전 에세이 ‘포항&이강덕’ 출판기념회가 16일 오후 3시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