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하수처리장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자체정비팀 ‘Inno-Doctor’를 운영해 시설 유지보수에 탄력적으로 대처하고 효율적인 하수처리의 공정관리와 설비 보수능력을 향상해 올해 621건, 2억7800만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포항시는 내년에 저상버스 3대를 추가 도입한다.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가 18일 포항 청송대에서 ‘포스코패밀리 포항 지역봉사상’ 시상식을 열었다.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을 돕는 종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포스코 지원 속에 18일 새로 문을 열었다.
우리 땅은 어딜 가나 산입니다. 광활한 평야지대가 펼쳐지는 딴 나라와는 사정이 다릅니다. 온전한 평야는 적고 산줄기 사이 사이에 분포한 골짜기 땅들이 논밭이 돼 줍니다. 산은 자연스레 한민족이 기대어 사는 바탕이 됐습니다. 산은 사람들의 생활에 엄청난 영향을 끼쳤습니다. 큰 산줄기는 그 양편 사람들로 하여금 서로 다른 방언을 쓰게 하고 노래까지 서로 다른 걸 부르게 만들었습니다. 그보다 작은 것이라 하더라도 산은 사람들의 생활권을 가르고 혼인권역을 구획 지었습니다.
포스코가 최근 ‘도면 정보시스템’을 새롭게 선보였다.
포스코(회장 정준양)는 17일 오후 대치동 포스코센터 1층 로비 아트리움에서 국제구호 단체(NGO)인 기아대책과 함께 독거노인을 위한 ‘희망나눔상자’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포항시는 10월 16일 산물벼 매입을 시작해 12월 12일 청하면 건조벼 2840포 수매를 끝으로 2013년산 공공비축미 수매를 모두 끝냈다.
포항국제불빛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14년 문화관광 우수축제’로 선정됐다.
포항시가 각종 사건사고 및 재난재해에 대한 빠른 대응과 도시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추진한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 사업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포스코 포항제철소 파이넥스 공장에서 작업하던 인부 2명이 가스에 질식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삼성라이온즈가 새롭게 코치 3명을 영입했다.
포항시는 국도로공사 울산포항건설사업단(단장 유병철)에서 추진하는 울산~포항간 고속도로의 종점부인 문덕IC 일부구간을 18일 오전 10시 조기개통했다.
포항시는 지난 6월부터 문화체육관광부의 주요사업 중의 하나인 도심관광활성화 사업에 공모해 사업내용을 인정받아 국비 7억7000만원을 확보했다.
포항시 흥해읍 곡강천 생태하천에 수천마리의 철새들이 날아와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포항시 300억원 장학기금 조성추진위원회(위원장 최무도)는 16일 포항시장학기금 기부자들을 초청, 감사의 뜻을 전하는 감사한마당 행사를 열고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공헌한 기부자의 뜻을 기렸다.
포항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는 과메기 연구센터 및 홍보관 건립부지 등 3곳을 현장 방문했다.
엠피이엔씨 노사협의회 대표는 2014년도 임금을 회사측에 위임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16일 포스코 포항제철소내의 현장 사무실에서 위임식을 가졌다.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 직원들이 능동적인 제안활동 참여를 통해 현장의 기술력 증진과 회사의 기술력 강화에 기여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포항시가 올해 처음으로 경북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경상북도 평생교육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명품 평생학습도시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