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25일 문화예술회관에서 6.25전쟁의 역사적 의의와 교훈을 새기고 안보의지를 다지기 위해 6.25참전유공자 포항시지회(회장 최봉소), 포항시재향군인회(회장 진규철) 주관으로 6.25전쟁 제64주년 행사를 가졌다.
포항시가 죽도시장 앞 동빈내항에 송도동과 죽도동을 연결하는 인도교를 오는 11월 준공할 예정이다.
포항시의회는 24일 시의회 청사 지하1층(다문화센터)에서 제7대 의원 당선자를 대상으로 한 의정설명회를 개최했다.
‘디펜딩 챔피언’ 포항스틸러스의 수비수 배슬기(29)가 자신의 주 포지션인 중앙 수비에서 수비형 미드필더로서의 역할까지 소화하며 가치를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배슬기의 활약으로 포항의 수비진은 견고함을 더했다는 평가다.
구미 출신 프로골퍼 백규정이 오랜 만에 고향을 찾았다.
지난 21일로 포스코 권오준 회장이 취임 100일을 맞았다. 권오준 회장은 24일 출입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임기 기간 내 철강 본원 경쟁력 강화 등 대대적인 경영혁신을 통해 철강명가 재건의 기틀을 확실히 다지겠다고 말했다.
이강덕 포항시장 당선인은 24일 상대동 뱃머리마을 근로자복지관(덕업관) 2층에서 미국 피츠버그대 마크 노덴버그(Mark Nordenberg) 총장과 환담을 가졌다.
포항시체육회 태권도선수단 임소라(21)가 제44회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겸 2015년도 국가대표선수선발 예선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포항시립미술관은 포항시립예술단과 함께 6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시립미술관 로비에서 미술관 음악회 ‘MUSEUM & MUSIC’을 연다.
2014 브라질월드컵 한국 대 알제리 경기가 열린 23일 새벽 4시, 포항야구장에 모인 4000여명의 포항 시민들은 한국의 승리를 염원하며 목청껏 응원했다.
포항은 204㎞의 아름다운 해안선을 가진 동해안의 대표 해양관광 도시이다. 여름 포항은 영일만의 푸른 바다와 하얀 백사장을 가진 해수욕장과 뜨거운 여름밤을 화려한 불꽃으로 수놓을 포항국제불빛축제 등 다양한 축제가 넘쳐난다.
‘디펜딩 챔피언’ 포항스틸러스의 캡틴 황지수가 후반기 트레블(3관왕) 달성을 위해서는 선수단 전원이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23일 밝혔다. 황지수의 이날 발언은 자칫 해이해질 수 있는 팀 분위기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효과가 예상된다.
삼성라이온즈가 25일 오전 11시 30분 경산볼파크에서 ‘BB 아크(Baseball Building Ark)’ 공식 개관식을 갖는다.
은호성(殷澔聖) 한국은행 국제국 외환업무부장이 24일 신임 포항본부장으로 취임한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가 최근 냉연 설비 개선활동으로 연간 11억원의 원가절감을 달성했다.
포항스틸러스 산하 유스팀들이 주말 리그에서 기분 좋은 승전보를 울리며 연승행진을 이어갔다.
경상북도체육회는 시군 실업팀에 지원하는 사업에 대해 관리는 물론 지원되는 지원금에 대한 행정적 사항을 강화하기로 했다.
포항시체육회는 지난 20일 포항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제43회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해 입상한 선수와 지도자 환영식을 개최했다.
21일 오후 파주스타디움에서 K리그 클래식 포항과 인천의 자선경기가 열렸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와 포항지역 계열사, 외주파트너사 임직원 등으로 구성된 포스코패밀리 봉사단 5000여명이 포스코패밀리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Global Volunteer Week)’ 의 마지막 날을 맞아 지난 21일 '나눔의 토요일'에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나눔과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