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원 포항시장예비후보는 “노인들이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야 건강한 사회“라며 ”노인 일자리 창출이 곧 노인 복지“라고 강조했다.
모성은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앞서 각 분야별 세부공약을 지속적으로 발표한 데 이어 7일 오전 파격적인 공약을 발표했다.
포항시는 7일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이 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 3호를 통해 촬영한 포항운하 영상을 공개했다.
포항시가 관내 608개소 어린이집의 건전한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펼치고 있다. 시는 ‘어린이집 보조금 부정수급 근절’이 기본이 바로 선 국가를 만들기 위한 ‘비정상의 정상화’ 핵심과제로 선정됨에 따라 신뢰받는 보육환경 조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남․북구 2개 점검반을 구성해 지도하고 있다.
포항시는 7일 KTX 신역사 현장 사무실에서 김재홍 포항시 부시장 주재로 포항시, 한국철도시설공단, 코레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KTX 개통 대비 준비사항 현장 보고회’를 가졌다.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가 7일부터 포항제철소를 출입하는 모든 일일 방문객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교육 확대는 포스코패밀리사 임직원뿐만아니라 제철소를 출입하는 모든 인원에 대해 안전의식강화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항시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탁구선수단이 지난 4월 3일부터 6일까지 강원도 인제체육관에서 열린 2014 회장기 실업탁구대회에서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했다.
‘디펜딩 챔피언’ 포항스틸러스의 캡틴 황지수가 부상에서 회복해 그라운드로 돌아온다. 황지수는 지난 2월 때아닌 폭설로 인해 전남 고흥에서 펼쳐진 전지훈련 중 입은 우측 무릎 인대부상으로 인해 3개월의 치료와 재활기간을 보냈다.
포스코건설(사장 황태현)이 대학생봉사단 해피빌더(Happy Builder) 4기를 선발했다고 7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이 운영하는 ‘해피빌더(Happy Builder)’는 국내 건설사가 운영하는 유일한 대학생 봉사단으로, 지난 3년간 젊은이의 열정과 패기를 앞세운 봉사활동을 국내외에서 펼치며 이름을 알려왔다.
새누리당 포항시장 후보는 일차 시민 여론조사를 벌여 2~3명으로 압축한 뒤 경선을 통해 최종 결정된다.
포항은 6일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6라운드에서 전남과 2-2로 비겼다. 과거부터 ‘형제 대결’이라고 부르기엔 너무나 격렬한 승부를 펼쳐 시쳇말로 ‘남보다 못한 사이’인 양 팀은 승점 1을 사이좋게 나눠가졌다.
김영재 예비후보는 이날 출마의 변을 통해 “구태의연한 직업으로서의 정치인이 아닌 지역전문가로서의 주민대표로 나서서 우선적으로 주민들의 생활불편을 해소하는 민원해결에 최우선을 두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완연한 봄을 느끼게 하는 요즘 표심을 잡기위한 6.4지방 선거 입후보자의 발길은 분주해 지고 있다. 유독 눈길을 끄는 이색 홍보 활동을 하는 도의원 예비후보자가 있는데 바로 대이,효곡 새누리당 도의원 예비후보인 이상민 후보자 이다.
5일 영일대해수욕장 앞 소공원에서 올해 첫 개장한 ‘포항벼룩시장’에 2000여명의 시민이 다녀가 여전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포항시체육회와 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4 포항시장기 및 교육장배 초·중·고 챔피언스리그 개막식이 5일 만인당에서 열렸다.
6.4지방선거 새누리당 포항시장후보 경선이 2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이재원 예비후보의 발걸음이 한층 빨라지고 있다.
공원식 새누리당 포항시장 예비후보의 스마트폰 앱 ‘포항을 바꾸는 약속’의 방문자가 5만명을 돌파했다.
이창균 무소속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4월 첫 주말을 맞아 지역 곳곳을 누비며 시민들을상대로 지지를 호소했다.
이강덕 새누리당 포항시장 예비후보가 2030세대들의 공감대를 얻어내면서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포항시의회의원선거 ‘바’(송도동, 청림동, 제철동) 선거구 조인호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이 지난 5일 오후2시 청림동 사무실에서 성황리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