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이 17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열린 제32기 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 황태현 전 포스코건설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하고, 취임식을 가졌다. 임기는 오는 2016년 3월까지다.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으로 축산농가와 관련 음식업체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포항시의회가 닭과 오리고기 등 축산농가보호를 위해 소비촉진에 앞장섰다.
포항스틸러스는 17일 스틸야드 기자회견실에서 포스코를 비롯한 28개 주주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제19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장성환 사장과 이재열 신임단장 체제를 승인했다.
포항시 남구 장기면 양포항 인근에서 어민들이 봄 햇살 아래 제철을 맞은 미역 건조 작업을 하고 있다.
국토의 3/4이 산으로 부존자원도 별로 없는 나라. 전체 인구 중 20%의 외국인을 제외하면 700만 명밖에 안되는 약소국. 한국처럼 독일·프랑스·이탈리아 등 강대국에 둘러싸여 지정학적으로나, 정치·외교적으로나 매우 불리한 나라. 이는 유럽의 조그만 나라, 바로 스위스이다. 그런 스위스가 오늘날 선진국 중의 선진국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포스코는 17일 비상장 계열사의 CEO인사를 단행한다. 16일 포스코에 따르면 포스코건설 대표이사 사장에는 황태현 전 포스코건설 부사장(66)이, 포스코에너지 대표이사 사장에는 황은연 포스코 CR본부장(56·부사장)이 각각 내정됐다.
이재원 포항시장 예비후보가 주말을 맞아 총력전에 가까운 일정을 소화했다.
포항의 발전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겠다는 김정재 포항시장 예비후보의 사무실 개소식이 15일 오후 3시 포항시 죽도동 김 후보의 사무실에서 열렸다.
이창균 포항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15일 해도동 선거사무실에서 1000여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포항시민들은 삶의 질 제고를 위해서는 경제활성화가 가장 필요하다고 보고 있으며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기업유치가 가장 우선돼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강덕 새누리당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4일 포항시안전단체 회원 등을 대상으로 ‘감동 정책 투어’를 갖고 의견을 적극 정책에 반영키로 했다.
“포항은 밖으로는 해양을 중심으로 이룩된 경제 도시이지만, 내륙으로는 죽장과 같은 깊은 산골의 정취와 문화를 간직한 도시이다. 포항은 관광자원이 풍부해 관광도시로서의 성장 가능성이 충분하다”
K리그, FA컵 디펜딩 챔피언 포항스틸러스가 오는 18일 산둥 루넝과의 AFC챔피언스리그(ACL) 홈 경기에서 필승을 다짐했다.
롯데백화점 포항점(점장 현종혁)은 16일 진행한 문화센터 도예교실이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제12회 죽장고로쇠축제’가 15일 포항시 죽장면 서포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포항시립미술관은 19일 오전 11시부터 시립미술관 1층 로비에서 미술관 음악회 ‘MUSEUM & MUSIC’을 개최한다.
포항시는 생활 속 온실가스 감소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탄소포인트제 참여가구를 대상으로 지난해 상․하반기 2회에 걸쳐 2만6457가구에 2억13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포항시가 14일 연일대교 옆 형산강 둔치에서 ‘제5회 형산강 어린연어 방류행사’를 가졌다.
포항스틸러스가 해외 원정경기 피로를 극복치 못하고 역전패했다. ‘디펜딩 챔피언’ 포항은 15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부산아이파크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2라운드에서 후반 15분 이명주가 선제골을 넣었으나 임상협(2골), 양동현에게 내리 3골을 허용해 1-3으로 패배했다.
박승호 새누리당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15일 포항시 남구 포스코대로 서울빌딩 4층에서 지지자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 표심잡기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