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소 직원들의 자기개발 활동이 결실을 맺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포항제철소 품질기술부 화학시험과 직원 10명은 지난 18일 제1회 화학분석기능사 시험에 응시해 전원 합격이란 쾌거를 이뤘다.
공원식 새누리당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29일 자신의 자원봉사자가 불미스러운 일에 관련된 것에 대해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예비후보를 사퇴한다고 밝혔다.
꽃가루는 수목류, 잡초류, 잔디류로 구분되며, 수목류는 3~5월, 잡초류는 8~10월, 잔디류는 6~8월에 주로 발생한다. 꽃가루는 알레르기 질환을 유발시키고 악화시키는 주요 물질로 알려져 있으며, 꽃가루와 연관된 질환으로는 기관지 천식, 비염, 결막염, 아토피 피부염 등이 있다.
포항종합운동장 내의 만인당 체육관은 평소와 다르게 주부들로 가득 차 있다. 지치고 힘든 모습은 잠시, 구령을 맞추는 소리와 열기로 가득하다.
포항스틸러스의 '준비된 루키' 손준호가 '캡틴' 황지수의 자리를 넘보고 있다. 지난 3월 전북현대와의 원정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른 손준호는 전방으로 찔러주는 날카로운 패스와 신인답지 않은 몸싸움으로 베테랑 김남일과 정혁에게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포스코 철강생산본부(본부장 김진일)가 28일 포항 포스코본사 대회의장에서 경영방침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경영층과 직책보임자간의 '열린대화'를 마련했다.
포항시가 25일 북구 송라면 대전리 일원 이상근(57세)씨 논 약 2ha에서 조생종인 오대벼로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
포항스틸러스가 ‘꼴찌’ 인천유나이티드를 꺾고 선두자리를 되찾았다. 포항은 27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10라운드에서 전반 신광훈의 페널티킥과 후반 김광석, 이명주의 추가골로 인천을 3-0으로 물리쳤다.
이 책은 2012년 5월부터 2013년 6월 사이 포항 땅을 답사해 만든 보고서입니다. 세월이 지나면 땅 모양도 많이 변합니다. 불과 몇 달 사이에 몰라볼 정도로 달라지는 경우까지 있습니다. 답사 기간에 유의함으로써 이해에 혼란이 없도록 해야겠습니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 직원들이 지난 23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우목리 죽천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 6명에게 장학금 지원을 약속하는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재)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APCTP, 소장 김승환)의 공진욱 박사가 24일 한국물리학회 정기총회에서 ‘2014년 한국물리학회백천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포스코(회장 권오준)는 24일 콘퍼런스콜을 통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5조4401억원, 영업이익 731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경기침체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감소했으나 비철강 분야의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이익률이 소폭 상승해 4.7%를 기록했다. 순이익은 원화약세에 따른 외화 환산차손과 세무조사 관련 비용으로 556억원을 기록했다.
포항스틸러스가 최근 3연승을 기록하며 7게임 무패행진으로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이명주와 김승대가 오는 27일 펼쳐지는 인천과의 경기를 앞두고 투지를 불태우고 있다.
경북장애인체육회는 도내 17만 장애인들의 염원이던 경북장애인체육회 '장애인 실업팀'이 지난 4월 1일부로 창단돼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갔다.
황인찬 대아고속해운 회장은 24일 세월호 침몰 사고로 슬픔에 잠겨 있는 유족과 사고 수습을 돕기 위해 성금 1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포항스틸러스가 무패행진으로 AFC챔피언스리그(ACL) 예선 리그를 조 1위로 마감했다. 포항은 23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태국 부리람 유나이티드와의 ACL E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경북체육회는 21일 제7차 이사회를 열고 오는 5월 9일부터 문경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제52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다.
아시아 정상을 향해 순항 중인 포항스틸러스가 23일 태국 부리람 유나이티드와의 AFC챔피언스리그(ACL)조별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재)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APCTP, 소장 김승환)는 21일 제47회 과학의 날을 맞이해 센터의 조승래 학술연구부 팀장이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수여하는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포항시가 해병대 제1사단과 합동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방제에 나섰다. 시는 소나무 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우화기가 다가옴에 따라 22일 재선충병 피해가 비교적 심한 연일읍 자명리와 흥해읍 대련리 일대에서 해병대 1사단 장병 300여명의 지원을 받아 막바지 피해목 제거 활동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