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말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포항시 통합관제센터가 절도사건 현행범 검거, 학교 내 방화용의자 검거, 쓰레기 무단투기 적발 등 시민의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창균 무소속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22일 “진도 여객선 참사로 희생한 가족들의 아픔은 어떤 위로로도 함께할 수 없을 것”이라며 “국가적 재앙에 대처하는 정부의 안일하고 무능력한 대응과 여야를 막론하고 기존 정치권의 무기력함에 분노를 넘어 슬픔을 느낀다”고 말했다.
포항스틸러스의 황선홍 감독과 선수단 50명이 세월호 참사를 애도하며 기부행렬에 동참한다.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 희생자 유가족들을 위한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포항스틸러스는 참사 7일째인 22일 세월호 구조 작업에 작은 힘이라도 되고자 선수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 3643만원을 기부하기로 결정해 아픔을 함께 나눴다.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가 22일 포스코본사 대회의장에서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QSS 혁신허브 4기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정식 포항제철소장, 김용민 포스텍총장, 나주영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을 비롯해 포항철강공단, 상공회의소, 학교, 외식업소, 언론사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해 QSS 혁신허브 4기 활동을 적극 추진해나갈 것을 다짐했다.
새누리당 경북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태환)는 20일 ‘진도 해상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 중앙당 지침에 따라 경북내 선거구의 경선일정과 선거운동에 대해 무기한 연기하는 지침을 각 경선 후보들에게 공지했다.
새누리당 경선이 무기한 연기됐다. 새누리당 경북도당은 20일 “중앙당으로부터 경선 일정 및 선거운동을 무기한 연기하라는 지침이 내려왔다”고 밝혔다.
초헌미술상운영위원회(위원장 최복룡)는 한국 근대 미술을 대표하는 화가이자 포항지역 미술계의 초석으로 한국미술 발전에 기여한 초헌(草軒) 장두건(張斗建) 화백의 예술정신을 기리기 위해 2014년 제10회 초헌미술상 수상작가를 공모한다.
포항스틸러스가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지긋지긋한 서울 원정경기 무승 징크스를 9년 만에 끊어냈고, 선두자리도 하루 만에 되찾았다. 김승대는 5경기 연속으로 모두 6골을 터뜨려 득점선두를 질주했다. 김승대는 전반 서울 수비수 김진규에 차여 왼다리 부상을 입었지만 한번 찾아온 찬스를 끝내 골로 연결하는 무서운 집중력을 보였다.
포항스틸러스 U-18팀(포철고)이 ‘알아인 국제유소년 축구대회에서 4위로 마감했다. 포항 U-18팀은 19일 개최국 알아인FC와의 3~4위전에서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4로 아쉽게 패했다.
포항을 대표하는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영일만 친구’가 2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로 선정됨에 따라 브랜드 탄생 2년 만에 전국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쾌거를 이뤘다.
진도 여객선 침몰사고로 애도 분위기가 넘치는 가운데 포항시 제 4선거구(장량, 환여동)의 박문하 도의원 예비후보는 청소년 수련관 인근 4거리 아침 출근길 인사에서 평소와는 달리 상시 착용하는 새누리당 붉은 상의를 벗고 검은색 정장과 넥타이 그리고 애도 휘장을 가슴에 달고 경건한 분위기로 아침인사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재)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APCTP, 소장 김승환)는 18일 포항본부에서 센터 연구원와 임직원 등 관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8대 최한용 사무총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경산 사동중학교(교장 서원교)는 18일 학교 강당에서 레슬링부 선수단 창단식을 가졌다. 사동중학교 레슬링부는 선수 성수원, 이경윤, 안효정(이상 1년)과 서민수, 신대근, 김석진(이상 2년), 박성환, 김승영, 장 환, 김승은(이상 3년) 등 10명으로 구성하고 장재명 감독이 선수지도를 한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와 포항지역 계열사, 외주파트너사 임직원 등으로 구성된 포스코패밀리 봉사단 5100여명이 지난 19일 '나눔의 토요일'을 맞아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봄기운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포항스틸러스가 지난 2012년부터 지역의 축구유망주 및 축구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찾아가 원포인트 레슨 및 축구 멘토링을 제공하고 있는 '포항스틸러스 축구아카데미 시즌3'를 시작했다.
현대제철이 해외 해양구조물 프로젝트에 소요되는 고성능 후판 강종에 대한 개발과 판매를 강화하면서 침체된 후판 시장에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현대제철은 아랍에미리트연합(UAE) 국영기업 ADMA OPCO사가 발주한‘SARB 프로젝트’에 소요되는 2만5000톤의 철강재(후판재 1만2000톤, 형강재 1만3000톤)를 올 상반기까지 공급 완료한다고 밝혔다.
고유가 시대, 연비에 민감한 국내 소비자들에게 반가운 디젤 중형세단 모델이 출시됐다. 한국GM이 지난 3월 선보인 쉐보레 말리부 디젤이 탁월한 경제성과 안정성을 앞세워 시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6.4 지방선거 포항시의회 '가'선거구(흥해읍)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이칠구 의원이 선거 사무소를 마련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포항스틸러스가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16강 진출을 조기에 확정지었다. 포항은 16일 일본 오사카의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레소 오사카와의 ACL 본선 조별리그 E조 5차전에서 이명주, 김승대의 연속골로 2-0으로 완승했다.
이상민 새누리당 도의원(대이, 효곡동) 예비후보는 투표율 향상을 위해 도입한 사전투표 홍보 현수막을 내걸어 눈길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