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원 포항시장 예비후보가 이사장을 맡고 있는 비영리 봉사단체 ‘사단법인 전국푸른문화연대’는 2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포항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인숙)과 상호 업무협약을 맺고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박명재 의원(포항 남구 울릉)은 지난 1일 새누리당 경제혁신특별위원회 규제개혁위원으로 위촉되었다고 밝혔다. 새누리당 경제혁신특별위원회는 박근혜 대통령이 신년기자회견에서 국민 앞에 약속한 혁신을 당에서 발맞추어 나가기 위해 3개월 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3개 분과, 규제개혁, 공기업개혁, 공적연금개혁분야로 구성됐다.
모성은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4월 1일 ‘시민명령 2호-도심을 재생해라’는 슬로건의 지역개발분야 공약을 추가로 발표했다.
공원식 새누리당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2일 오전 포항시청을 방문, 공무원노조 관계자를 격려하고 환담을 나눈 후 시청민원실에 들러 민원업무차 시청을 찾은 주민을 만나 지지를 호소하고 민원실 공무원을 위로했다.
이창균 무소속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2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제4차 정책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현 시청사 이전 필요성을 제기했다.
포항시립미술관은 싱그러운 봄을 맞이해 가족 모두 즐겁게 현대 미술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 <안녕 재료들 Hello Materials>를 오는 3일부터 6월 29일까지 2층 2전시실에서 개최한다.
포항 장흥중학교(교장 김봉한)는 2일 학교 강당에서 탁구부 선수단 창단식을 갖고 꿈나무 육성의 돛을 올렸다.
포스코건설(사장 황태현)이 ‘친환경’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환경부 차세대 환경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유기성슬러지를 버려지는 폐열로 건조시켜 화력발전소의 보조연료로 만드는 기술을 개발했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가 2일 포항시의 창립 46주년 축하방문에 대한 답례로 감사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포항시 남구 상대동의 뱃머리마을과 남구청 일대는 과거에 상습 침수 지역이었던 곳이다. 하지만 현재는 문화와 스포츠가 어우러진 ‘문화스포츠타운’으로 변화하면서 상전벽해(桑田碧海)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맑고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1일, 포항시 호미곶 광장 주변 봄나들이 나온 아이들이 활짝 핀 유채꽃 길을 따라 걸으며 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공원식 새누리당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1일 오전 흥해읍을 방문해 봄철 농사준비에 바쁜 농민을 찾아 위로하고 농업전반에 관련된 대화를 나누었다.
모성은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1일 오전 포항시 남구 상도동에 위치한 뱃머리 평생교육관을 찾았다.
이창균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1일 출근길 아침인사에 이어 호미곶면의 귀농인을 찾아 귀농, 귀촌의 현실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재원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4월 첫날을 맞아 봄 향기 만연한 길거리로 나서 오가는 시민들에게 젊고 깨끗한 이미지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이강덕 새누리당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1일 죽도시장과 오천시장 등을 찾아 상인들과 재래시장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대한법률구조공단 포항출장소는 4월 1일부터 예술 활동과 관련된 불공정행위로 피해를 입은 예술인에 대한 민사사건의 무료 소송을 확대지원한다.
김정재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1일 오전 포항여고를 방문했다. 김 후보는 모교에서 학창시절의 추억을 돌아보는 한편 김말분 교장과 담소를 나누었다.
박명재 의원(포항남구·울릉)은 5만원 이하의 미수령 국세환급금을 해당 납세자가 납부하여야 할 국세가 발생하였을 때 납부할 세금에서 차감시켜 주도록 법령을 정비한 「국세기본법」개정안을 1일 국회에 제출했다.
지난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신아나바다운동’으로 자리매김한 ‘포항벼룩시장’이 오는 5일 첫 개장을 시작으로 10월 말까지(혹서기인 7월과 8월 제외) 운영에 들어간다. 포항벼룩시장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영일대 해수욕장 앞 소공원에서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도서, 의류, 소형가전제품 등을 가지고 시민들이 직접 사고파는 직거래장터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