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균 포항시장 예비후보가 새누리당 탈당과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이 예비후보는 31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진정한 지방자치 롤 모델을 통해 시민 개개인이 행복한 포항, 세계 속의 포항을 건설하기 위해 제가 가진 모든 경험과 열정을 쏟아 붓고자 새누리당 포항시장 예비후보로 선거운동에 뛰어들었다”며 “그러나 선거운동 과정은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향했고 이에 실망했다”고 말했다.
이재원 포항시장예비후보는 31일 KBS포항방송국,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 그리고 적십자가 함께하는 사랑담은 행복한 밥상-무료급식 봉사에 참석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준택 포항시의원 라선거구 (두호 중앙 죽도동) 예비후보가 수도산 나무심기 범시민운동을 펼칠 것을 다시 한 번 호소했다.
꿈나무들의 스포츠 축제인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선발을 겸한 '2014 경상북도 소년체육대회'는 28일 경북부별신기록 1개, 대회신기록 16개, 대회타이기록 1개를 수립하며 3일간의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상민(대이, 효곡동) 새누리당 도의원 예비후보는 29일 오후 3시 포항시 남구 대이동 대흥교회 옆 대지빌딩 1층에서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지자 및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선린대학교 복싱부 권구현(경찰행정과 2년)이 두 체급을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권구현은 30일 경산 경북체고 복싱장에서 개최된 제95회 전국체전경북대표 1차선발전 대학부 -69㎏급 결승전에서 포항대의 이용재를 3회전 한차례 다운을 시키는 등 압도적인 경기를 펼친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서장은 주(駐) 히로시마 대한민국 총영사가 29일 오후 현지로 부임하기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포항스틸러스의 수문장 신화용이 200경기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지난 3월 29일 상주상무전에 선발 출전한 신화용은 팀에서는 8번째, 골키퍼로는 최초로 200경기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만들어냈다.
공원식 새누리당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30일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포항대학교, 선린대학교 등 예정에 없던 갑작스런 포항지역 학생회 회장단으로 구성된 젊은 대학생들의 방문에 즉석에서 학생회 회장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옛 포스코 근무복을 입고 출근인사를 해서 화제가 되고 있는 모성은 포항시장 예비후보가 4월 1일 포스코창립기념일을 맞아 특색있는 선거 홍보전을 펼쳤다.
이강덕 새누리당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31일 포항시청을 방문, 시민감동 행정서비스를 위해 노력하는 공무원들을 격려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 직원들이 지난 3월 29일 자매마을과 복지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했다.
(사)대한노년자원봉사회 중앙회 소속 임원 및 회원 13명은 ‘김정재와 함께하는 기분 좋은 동행’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해 3월 9일은 한 중학생이 저지른 사소한 불장난으로 인해 포항 도심이 불바다가 되었던 날이다. 20여 시간이 지난 이튿날 아침이 되어서야 진화된 그날의 산불로 사망 1명, 부상 30여 명, 이재민 57가구 116명, 산림피해 79ha 등 54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아들 병역 비리 관련 후보사퇴촉구 궐기대회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사 앞에서 포항, 안동 등 경북 도내 시·군에서 상경한 도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모성은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28일 오전 포항 일대의 경로당을 돌며 노년층 표심 공략에 집중했다.
이강덕 새누리당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28일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태환)에서 실시한 ‘제6회 6.4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 기초단체장’ 후보 면접에 참석했다.
이재원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29일 구룡포와 호미곶 중간 지점인 대보 해안가 일원에서 열린 ‘호미곶사랑 나무심기’에 참석해 지역 가꾸기에 힘을 보탰다.
포항시북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근수)는 6.4지방선거와 관련, 공정선거지원단 발대식을 4월 1일 개최한다.
포항스틸러스가 3연승을 달리며 상위권으로 올라섰다. ‘디펜딩 챔피언’ 포항은 29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지난해 K리그 챌린지 우승팀 상주상무와의 ‘K리그 클래식 2014’ 5라운드에서 6골이 터지는 난타전 끝에 4-2로 승리했다.